본인은 빤스런 1사단에서 복무했던 군붕이임.
전역하기 일주일인가 2주 전에 중대 당직을 섬.
새벽 3신가 다섯신가 담배말려서 담배피러 중대 병사 앞 벤치가서 한대 태우고 있었는데 어디서 대포 터지는 소리가 남. 참고로 우리 부대는 포특사 최남단 쪽인지라 사격훈련 소리 듣는게 예산지라 일반 소총 쏘는 소리를 구분 못할 수가 없음. 그건 포 소음이 확실했다.
너무 커서 이거 누구 자살하려고 땡겼나보다 싶었는데 정작 당직 같이서던 후임애는 졸았는지 못들은거 같음.
정작 자살 사건은 이후 다른 대댄가 연대서 터졌는데 물론 총기 자살은 아니고 목을 매달았음. 해병 1사단 원사급 간부들은 유족들 달랜다고 병원에 싹 다 소집 당했다는 소식을 얼핏 들었다. 매스컴에 올라간건 물론이고.
정말로 궁금한건 도대체 그 포성의 근원은 어디서 왔는지 알고싶다는 거다. 난 진짜 똑바로 들었었는데
전역하기 일주일인가 2주 전에 중대 당직을 섬.
새벽 3신가 다섯신가 담배말려서 담배피러 중대 병사 앞 벤치가서 한대 태우고 있었는데 어디서 대포 터지는 소리가 남. 참고로 우리 부대는 포특사 최남단 쪽인지라 사격훈련 소리 듣는게 예산지라 일반 소총 쏘는 소리를 구분 못할 수가 없음. 그건 포 소음이 확실했다.
너무 커서 이거 누구 자살하려고 땡겼나보다 싶었는데 정작 당직 같이서던 후임애는 졸았는지 못들은거 같음.
정작 자살 사건은 이후 다른 대댄가 연대서 터졌는데 물론 총기 자살은 아니고 목을 매달았음. 해병 1사단 원사급 간부들은 유족들 달랜다고 병원에 싹 다 소집 당했다는 소식을 얼핏 들었다. 매스컴에 올라간건 물론이고.
정말로 궁금한건 도대체 그 포성의 근원은 어디서 왔는지 알고싶다는 거다. 난 진짜 똑바로 들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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