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차타고 어디론가 가고있었는데
갑자기 폐차장으로 들어가시더니
안쪽에 있는 창고에 차를 세우시고는 어디론가 가버리심
그리고 갑자기 영화배우 자이먼 운수(영화: 블러드 다이아몬드, 분노의 질주7 출연)가 AK로 무장한 아랍인 셋을 데리고 나타남, 존나 무섭게 생겼더라
나를 향해 막 뭐라뭐라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소리지르더니
이윽고 아랍인들이 AK를 나한테 갈기기 시작함
총알이 막 래그룸 사이로 불꽃튀기면서 지나가는데
나는 뒷좌석 위에서 몸을 둥글게 말고 존나 비명질렀는데
공황상태에서 진짜 계집애처럼 울부짖었음
아랍인들이 탄창을 하나씩 비우고 나니까
자이먼 운수가 다가오더니 차안에 수류탄을 까넣음
수류탄을 보니까 몸이 그대로 굳어버리더라
영화처럼 다시잡아서 던지고 그런거 안됨
그대로 비명과 함께 똥오줌지리면서 폭사함
일어나자마자 속옷 만져보고 진짜지렸나 확인해봄
역대급으로 무서웠고 가장 비참하게 죽어본 꿈이었음
갑자기 폐차장으로 들어가시더니
안쪽에 있는 창고에 차를 세우시고는 어디론가 가버리심
그리고 갑자기 영화배우 자이먼 운수(영화: 블러드 다이아몬드, 분노의 질주7 출연)가 AK로 무장한 아랍인 셋을 데리고 나타남, 존나 무섭게 생겼더라
나를 향해 막 뭐라뭐라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소리지르더니
이윽고 아랍인들이 AK를 나한테 갈기기 시작함
총알이 막 래그룸 사이로 불꽃튀기면서 지나가는데
나는 뒷좌석 위에서 몸을 둥글게 말고 존나 비명질렀는데
공황상태에서 진짜 계집애처럼 울부짖었음
아랍인들이 탄창을 하나씩 비우고 나니까
자이먼 운수가 다가오더니 차안에 수류탄을 까넣음
수류탄을 보니까 몸이 그대로 굳어버리더라
영화처럼 다시잡아서 던지고 그런거 안됨
그대로 비명과 함께 똥오줌지리면서 폭사함
일어나자마자 속옷 만져보고 진짜지렸나 확인해봄
역대급으로 무서웠고 가장 비참하게 죽어본 꿈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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