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되면 머한이 모 옆나라에 대한 대항 의식으로 경제를 일궈냈던 것처럼
북괴 역시 맹렬히 경제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까?
그리고 대항 의식이 있다면 그것은 머한을 향한 것일까?

탈북자들의 인터뷰를 보면 남한에 대해서 은근한 부러움, 경탄, 열등감, 같은 민족으로써의 자신감이 섞인 복잡한 심정을 가지고 있던데.
과연 그런 감정이 긍정적으로 발현될지 부정적으로 발현될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