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전국이 폭격맞고 영토내로 미군 영국군 소련군 등등 수백만 적군이 들어와서 유린하고 다녔는데, 일본은 폭격만 좀 맞았지 자국 영토내로 적군이 들어오질 않았잖아. 마치 1머전때 자국에 적군 하나도 안 들어온 상태에서 항복했던 독일처럼 말야. 그래서 독일 애들이 1머전 끝나고 나서 좆지랄을 해댔자너
일본정도면 엄청 신나게 털렸다라고 봐야 할꺼얌. 핵맞았지. 항구가 기뢰밭이 되서 몇년동안 고생했지. 식량난이지. 오히려 625보다 더 심할지도?
천황부터가 살아나왔는데 개솔ㄴㄴ
핵맞은거 빼면 1머전 독일 수준인데 굶주림 이런건
그럼 뭐냐 다 들어가서 군정 영원히 하고 국민들 죽이냐? 거기가 한계지.
좆털리고 강간까지 당한 독일도 사과는 취사선택했는데 신나게 털리고 말고는 좆도 상관없음
핵맞은게 크지
수도가 말 그대로 불바다되고 핵 2방맞고 각종 공업도시 다 융단폭격으로 개털렸는데 뭔솔...
일리가 있다고 본다. 끔찍하게 떨어지는 폭격도 시간 지나면 불꺼지고 어떻든 쉬는 시간이 있는데 적군이 눈앞에서 24시간 돌아다니고 툭하면 집으로 쳐들어와서 깽판치는건 좀 다르지
폭격은 어찌보면 자연재해처럼 느껴질수도 있는데, 사람의 적대감과 폭력을 경험하는 건 차원이 다른 수준이라고 하더라 ㄹㅇ
그건 심하니깐 핵 몇개 더 떨구는 걸로 합의 보자
일본이 독일보단 안 털린 건 맞음. 서일본 쪽 사는 사람들은 왜 벌써 항복하는지 모르겠다고 할 정도로 멀쩡했다니까.
그렇게되면 1차머전 독일마냥 국민들이 '더 싸울 수 있었는데 굴욕적으로 조약을 맺었다'같은 식으로 지랄하기 마련인 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