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체 변경 시제품 No.2 -니다.



탱창님들!


9티어 B1 드라코는 B1 센타우로(센타우로 105-번역됨)의 차체를 바탕으로 만든 아주 특이한 대전차 차량입니다.




ㄴ드라코


이 차량은 차륜형 B1 차체를 개조하여 DRACO 포탑을 장착하였습니다. DRACO 포탑은 무인이며 76mm L/62 속사포 장착하고 있고 무선 조종도 가능합니다.

이 차량은 2010년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었는데 대공 및 지상 화력 지원 용도의 수출용 차량으로 개발되었습니다.


이 차량에 장착된 오토 메랄라 76mm L/62 주포는 다양한 국가들의 다양한 함선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이 76mm 포는 완전히 안정화되며 드럼형 자동장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동장전기 안에 12발의 포탄을 장착하고 있고 차체 후방을 통해 빠르게 12발의 포탄을 재장전 할 수 있습니다. 이 자동장전기는 분당 최대 80~100발의 연사력을 낼 수 있습니다. 이 포는 고성능 레이더와 화기관제 시스템의 도움을 받아 좋은 장거리 사격이 가능하며 76mm DART 라디오 조종 유도탄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이 포는 +75도까지 올라 갈 수 있고 -10도까지 내릴 수 있습니다.




ㄴ드라코


이 차량은 30톤 수준의 무게를 가지며 520마력 Iveco MTCA 디젤엔진으로 100km/h의 속력을 낼 수 있습니다. 반면 방호력은 상당히 낮은 편으로 7.62mm탄에 대한 방호력만 가지고 있습니다.(STANAG 4569 2단계급) 다른 한편으로 드라코의 최대 사거리가 20km 급이므로 드라코가 체 일선에 설 일은 많지 않기에 이정도 방어력은 충분하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암페아에서 B1 드라코는 9티어 대전차차량입니다. 강력한 순삭능력을 지닌 주포와 대전차 미사일을 갖췄지만 재장전 시간은 긴 편입니다. 76mm 포는 꽤 낮은 알파를 가졌고 관통력도 높지 않으나 측후면에서 12발을 속사로 얻어맞는다면 MBT도 단번에 차고로 갈 수 있습니다.




ㄴ드라코


PVE에서 드라코는 높은 분당 화력으로 적을 쓸어버릴 수 있지만 PvP에서는 단발 화력이 낮고 전면 관통이 힘든 관통력 문제로 약점도 보입니다. 생존력 향상을 위해 Scudo 하드킬 APS와 고증보다 강한 엔진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PvP에서 드라코는 2선에 숨어있다가 안심하고 들어오는 적에게 순간적인 데미지를 주거나 아니면 그냥 시가전에 투입되어 우x식 딜교를 하는 방식으로 사용 될 수 있습니다.


전장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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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체 변경 시제품 No.3 -임.




센타우로 155





팔마이라처럼 센타우로 155 역시 파스타제 자주포임. 하지만 팔마이라는 존나 긴 포를 갖춘 대신 느렸고 센타우로는 화력을 감소시킨 대신 기동성을 살림.


센타우로 계획의 시작은 80년대 말과 90년대 초반으로 돌아가야되는데 이미 센타우로 개발사는 B1 센타우로 105와 센타우로 120 번역에서 알아봤으므로 패스를 하겠음.


센타우로 155(Porcupine 또는 센타우로 155/39LW라고도 불림)는 자좆포 시제품으로 이름처럼 센타우로 차체로 만든 것임. 닉값처럼 이 차량은 경량화된 FH-70 155mm L/39 주포를 사용하는데 이 주포는 60년대부터 70년대 말까지 나토 통합 곡사포를 만들자고 했던 비커스와 오토 메랄라, 라인메탈의 합작품임. 이 곡사포의 개발사는 꽤나 흥미로운 이야기인데 미국이랑 15년간 이래야 된다 저래야된다 하면서 존나 싸우다가 찢어지고 1980년대에 양산됨.


이 포는 무인포탑에 자동장전기가 달려있고 -5도에서 +75도까지 올라 갈 수 있음. 강력한 FCS가 달려있어서 4발의 MRSI(동시에 4발이 한 지점에 떨어지게 하는 기능-흑포는 3발)이 가능함. 일반적으로 센타우로 155는 분당 8발의 발사속도를 지니며 155mm 나토 표준탄을 전부 사용 가능함. 심지어 VULCANO 유도탄까지 쓸 수 있음.


센타우로 155의 최대 사거리는 30km지만 로켓을 사용한 사거리 연장탄을 사용한다면 60km도 가능하지. 사실 더 긴 주포와 더 거대한 차체를 가진 자주포들과 비교하자면 사거리 면에서는 딸리는 편이며 가지고 있는 탄도 고작 15발인 단점이 존재함. 하지만 외부 보병의 도움을 받는다면 10분이면 포탄을 가득 채울 수 있음. 특히 센타우로 155는 무인포탑 때문에 승무원이 고작 2명-차장과 운전수-임. 차장이 포수도 겸하는데 운전수는 차체 전면에 앉고 차장은 탄약고 우측의 포탑 뒤에 앉음. 이 둘 모두 체첨단 장비의 도움을 받아서(예를들면 첨단 전장 관리 시스템 등) 21세기에 어울리는 전투력을 지닐 수 있음.



ㄴ155


이 차량은 25톤으로 다른 155mm 자주포들에 비해 매우 가벼움. 또 520마력 Iveco MTCA 디젤엔진으로 꽤 재빠름. 최고속도는 100km/h이고 다른 센타우로/Freccia IFV와 같이 다닐 수 있음. 바퀴를 고정하는 첫번째와 두번째 축이 함께 움직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차륜형 차량보다 조종이 쉬움.


반대로 장갑은 별로 좋지 않음. 이 차량은 절대 근접전에 사용될 용도로 뽑은게 아님. 무인포탑은 사실상 방어력이 전혀 없는 수준이고 차체도 전면에서 소구경 기관포를 막고 다른 부분에도 중기관총의 철갑탄만 막아낼 정도에 불과함.


센타우로 155의 목업은 2011년 6월 이태리에서 선보여졌고 2012 유로사토리에서 시제품이 나왔음. 파스타군은 Panzerhaubㅣtze 2000이랑 센타우로 155를 비교해봄. 센타우로 155는 꽤 흥미로운 차량이지만 아직 아무도 사간 국가는 없음.




ㄴ스샷


암페아서 센타우로 155는 10티어 자좆포임. 자좆포 답지 않게 이 차량은 빠름. 자좆포가 삭제된 갓겜 암페아답게 센타우로 155는 PVP는 못 뛰고 PVE만 뛸 수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빠르고 알파가 높기 때문에 자주돌격포 처럼 쓰면 너는 꽤 재미있을 수도 있음. 팀원들은 자x어 욕을 하겠지만.


전장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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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타우로 시리즈 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