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병말이었나 병장때였나 대대장이 바뀌었었는데


그때 새로온 대대장이 이때까지의 포상휴가들 전부다 없앤다고 해서


존나 어이없었던적 있었음


씨발 그 과외 재능기부도 일과시간 끝나고 가는거라서 포상휴가 노리고 했던건데


결국 안줬었던가? 암튼 기억 애매하다


그때 종교활동 포상도 없애고


전임 대대장이 육지검때 병력들 다 잘했다고 전원 3박4일이었나 2박3일이었나 휴가 준거도 짜르려고 했고


암튼 개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