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의 운영비가 더 나올거라 생각함. 무장장착량 감소 및 페이로드 무게제한은 단기적으로도 더 많은 소티량을 요구함
캐터펄트와 어레스팅 와이어는 운용하며 유지비가 크게 들 이유가 없지. 항모째로 비용산정하면 크긴 하겠다.
장기적으론 C가 차라리 저렴할걸
단기적으로도 저렴할수밖에 없어보이지 않냐
단기적으로는 캐터펄트랑 어레스팅 와이어 도입비랑 설치비, 훈련비같은 부대비용이 대량으로 나오니까
캐터펄트랑 어레스팅와이어를 대체 왜 설치해?
지상에서 캐터펄트 쓰는건 테스트용, 어레스팅 와이어 쓰는건 FCLP 훈련용임. 그리고 초과저지장비는 모든 공군이 쓰는건데 그거하나 없을리가.
항모에서 쓸려면 달아야 하고 아니면 설마 지상에서 굴리는데 A형 두고 C형을 쓸까. C형이 STOL이 된다 해도 결국 어레스팅 와이어는 달아서 STOBAR로 써야 할거고
항모건조비, 상륙함 건조비까지 나누면 더이상 단기장기 여부를 따질 이유부터 없지
캐터펄트, 어레스팅 와이어 없다 = 지상에서 굴린다 = A형 놔두고 왜 B랑 C를 비교해야 하냐
애초에 C가 운용함선이 제약된다는거만 빼면 B가 더 불리한 싸움임
B형의 운영비가 더 나올거라 생각함. 무장장착량 감소 및 페이로드 무게제한은 단기적으로도 더 많은 소티량을 요구함
캐터펄트와 어레스팅 와이어는 운용하며 유지비가 크게 들 이유가 없지. 항모째로 비용산정하면 크긴 하겠다.
장기적으론 C가 차라리 저렴할걸
단기적으로도 저렴할수밖에 없어보이지 않냐
단기적으로는 캐터펄트랑 어레스팅 와이어 도입비랑 설치비, 훈련비같은 부대비용이 대량으로 나오니까
캐터펄트랑 어레스팅와이어를 대체 왜 설치해?
지상에서 캐터펄트 쓰는건 테스트용, 어레스팅 와이어 쓰는건 FCLP 훈련용임. 그리고 초과저지장비는 모든 공군이 쓰는건데 그거하나 없을리가.
항모에서 쓸려면 달아야 하고 아니면 설마 지상에서 굴리는데 A형 두고 C형을 쓸까. C형이 STOL이 된다 해도 결국 어레스팅 와이어는 달아서 STOBAR로 써야 할거고
항모건조비, 상륙함 건조비까지 나누면 더이상 단기장기 여부를 따질 이유부터 없지
캐터펄트, 어레스팅 와이어 없다 = 지상에서 굴린다 = A형 놔두고 왜 B랑 C를 비교해야 하냐
애초에 C가 운용함선이 제약된다는거만 빼면 B가 더 불리한 싸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