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5에서 테르시오라는 스페인 특수 유닛이 있었던거 같은데

컴퓨터가 안좋아서 그래픽을 최저로 하고 했었음 ㅇㅇ...

그래서인지 총에 칼이 달린 모습인지 창에 총이 달린 모습인지 구별이 안갔는데
(문명 백과사전 설명도 좀 애매했음)

그래서 밀리터리 지식이 일천했던 나는 총검이란 개념을 몰라서
(그땐 리그베다 위키였었는데, 리그베다 위키라는게 있는지도 몰랐음)

총끝에 작은 칼을 단 모습을 연상을 못하고

창인데, 창날 밑에 유탄발사기처럼 총열이 붙어있는 모습으로 이해했음.

전근대적인 무기라면 이렇게 괴상망측한 모습일수도 있다!라고 생각하기도 했고;;

지금 생각하니 웃기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