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 업계 돌아가는게

하청사장이 선수금 중도금 잔금 3:2:5정도로 해서 선수금 3을 받고 시작하는데 인부 쓰고 비용지출하고 하다보면 대충 선수금의 50%정도를 자비지출로 일단 써야만 함. 인건비가 워낙 세서 선수금으로 다 커버가 안됨

근데 원청새끼들이 이래서어렵다 저래서어렵다 별 트집을 다잡으면서 중도금 미루고 준공되면 그때 얘기하자고 하다가

홍보랑 분양이 덜됐다고 준공검사 차일피일 미루고 중도금 잔금 또 안줘

그러다 마침내 준공하고나면 우리도 미분양손실이 커서 어렵다 지랄하면서 중도금 잔금 한번에 줄테니 30%만 까고, 입금일자는 다음공사 선수금 받는 날로 퉁치자 이지랄함 ㅋㅋ

갓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