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 업계 돌아가는게
하청사장이 선수금 중도금 잔금 3:2:5정도로 해서 선수금 3을 받고 시작하는데 인부 쓰고 비용지출하고 하다보면 대충 선수금의 50%정도를 자비지출로 일단 써야만 함. 인건비가 워낙 세서 선수금으로 다 커버가 안됨
근데 원청새끼들이 이래서어렵다 저래서어렵다 별 트집을 다잡으면서 중도금 미루고 준공되면 그때 얘기하자고 하다가
홍보랑 분양이 덜됐다고 준공검사 차일피일 미루고 중도금 잔금 또 안줘
그러다 마침내 준공하고나면 우리도 미분양손실이 커서 어렵다 지랄하면서 중도금 잔금 한번에 줄테니 30%만 까고, 입금일자는 다음공사 선수금 받는 날로 퉁치자 이지랄함 ㅋㅋ
갓조선
절대 원청입장따윈 생각해선 안될일인가보네.일단 돈안줄것같으면 바로 테클걸어서 받아먹고 다음진행걸어야지 알았다고 진행햇다간 피보는곳같구만.나중에 소송가느니 마느니보단 당장해결하는게 백배나은듯.관계 틀어진다해도.
ㅇㅇ 돈 안들어오면 준공이고 지랄이고 스돕해야됨. 망하는건 이쪽이고 원청은 손안대고 코푸는 셈이 돼버리니까
ㄹㅇ 돈굴러가는거보면 노답이던 공기일은 맞추라고 온갖 잡소리하면서 잔금처리할땐 온갖 변명은 다 눌어2놓음
제일 열받는건 기일로 쪼던새끼는 수금날 되면 연락끊고 뭔 대리새끼가 튀어나와서 변명질한다는거임
부동산에서 느긋하게 일 처리하면서 사람 짜증내게 하는건 어린애 장난질이구만 ㄷㄷ
사무실에 앉아서 복비따먹는 거랑 사업이랑 같냐
그리고 나같은 밑에서는 물품대금달라고 조르는거지
그러면 중간에 껴서 우리만 씹새끼 되는거지 사장은 또 대출 알아보는거고
근데 물품 댈때 말도안되는거 요구하는 놈들도 있음 그냥 헬임 헬
걍 뭐 짓고 쌓고 무너뜨리는 쪽 업계에는 발을 들이지 말아야돼
토목쪽은 원청보증서 없으면 눈도 안들이고 그나마 오래거래한 철거쪽 깔짝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