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ㅡ
동기라도 지휘근무자가 ~~합시다. 하면 통제에 따름 규칙과 질서를 지킨다는게 눈에 보임.

공사ㅡ
육군에서는 볼수 없는 엄청 자유분방한 분위기 그러나 그중에서도 조종특기를 받느냐 못받느냐로 스트레스 받는듯

해사ㅡ
타 사관학교 보다도 상하관계가 엄청 명확했던거로 기억함
훈육장교가 정말 쥐잡듯이 잡았었음

간사ㅡ
여군의 표방, 그냥이쁨

3사ㅡ
그냥 체력에 미친놈들 국군의날 분열연습하고 뜀걸음을 뛰고 있지를 않나... 하여간 다른 사관생도들 책읽을때도 뛰는 놈들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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