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ㅡ
동기라도 지휘근무자가 ~~합시다. 하면 통제에 따름 규칙과 질서를 지킨다는게 눈에 보임.
공사ㅡ
육군에서는 볼수 없는 엄청 자유분방한 분위기 그러나 그중에서도 조종특기를 받느냐 못받느냐로 스트레스 받는듯
해사ㅡ
타 사관학교 보다도 상하관계가 엄청 명확했던거로 기억함
훈육장교가 정말 쥐잡듯이 잡았었음
간사ㅡ
여군의 표방, 그냥이쁨
3사ㅡ
그냥 체력에 미친놈들 국군의날 분열연습하고 뜀걸음을 뛰고 있지를 않나... 하여간 다른 사관생도들 책읽을때도 뛰는 놈들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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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직이심까
3사 체력 ㄹㅇ ㅋㅋㅋㅋㅋ
육사가 셰퍼드라면 3사는 ㄹㅇ 비글들임 - dc App
3사 소대장 체력단련 오지게 좋아함
알티들은?? - dc App
학군은 ㄹㅇ 각양각색임 - dc App
아는게 없으니 부조리로 가오잡으려는 경향들 있었음. 알티들 대대적으로 부조리 문화 청산되기 전 세대는 다 그랬고 심지어 그걸 찔러서 엎어버린 세대들 중에서도
국군의날행사 같이뜀?
요새도 먹히나 모르겠는데 예전에 이런 농담 있었음. 육사에는 1,2,3,4학년이 있고 해사에는 1,1,3학년 공사에는 1,4,4,4학년이 있다고
해사 4학년은 원양훈련가서 113인가?ㅋㅋㅋ 맞긴한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