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티는 뺀질거리는데 사고는 잘 안치고
학사는 좀 찐따였음, 쌍도출신 병사들이 이야기 하는데에 너희들도 일베하냐고 반갑게 다가가서 인사하던
삼사는 씨발 걸어다니는 사고사례집이었음
술쳐먹고 길가에 민간인 차를 때려부수질 않나
때려부숴놓고는 그까짓거 안물어줘도 된다! 라고 자신있게 이야기해서 차 주인이 부대에 찾아오지를 않나
하도 자신있게 말하길래 지차인줄 알았다 진짜 ㅅㅂ
첫 훈련중에 지가 매고다니던 지도를 흘려놓고는
애들꺼 열심히 챙기다 보니까 사고가 좀 생겼습니다! 존나 자신있게 보고하고 -정작 병사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상무였음-
소통문 자물쇠 작살내놓고는 자기는 잘못한거 하나도 없고 열쇠가 약한거라고 머머장앞에서 반항도 하더라
이거 보십쇼! 하면서 새로 사온 자물통에 열쇠 꽂고 돌려서 찢는 퍼포먼스까지 했음
위에서 하도 까이니까 스트레스 받는지 병사들 장난삼아 패고 (존나아픔) 주짓수 기술 걸면서 (씨발존나아픔) 분풀이 하다가
헬기조종사 될거라고 부대생활 다 놓아버림, 부대 사람들도 걍 갈놈이라고 별말 안했는데
그 육군항공인가 그것도 떨어지고 돌아오더라
아니 근데 이런사람도 중위(진)이 되더라
일밍충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
마지막 3사 저런 깽판을 소위 1년안에 다 했다는게 더 무섭네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