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eicdata.com/ko/indicator/russia/government-debt--of-nominal-gdp



GDP 대비 국가부채비율이 작년기준 11% 대 인데


이정도면 GDP 대비 15%대 규모의 국채를 찍어서 그렇게 조달한 자본으로


경기부양책 해야하지 않음 ?


( 서방애들이 안사주면 중국에도 팔고 )









http://www.cbr.ru/eng/Press/event/?id=2788



솔까 팍파 멸망각이 보이고 경제성장률도 다시 심영 처럼 되는데


얘들은 인플레이션이 다시 목표치인 4%대로 돌아오고 있다고 좋아나 하고 있고


작년에 수백억달러 규모의 재정흑자 냈다고 좋아하고 있음


( 지금 같은 상황은 오히려 어느정도 높은 인플래로 GDP 확장액을 늘리거나


감세 계획을 동반한 적자재정정책으로 경제부양을 해야 하는 판국에 재정이나 챙기고 있음 )





암튼 이정도의 재정위주 정책은 거의 병적인 증세로 까지 보이려고 함



( 그리고 애초에 재정위주 정책은 위기시에 부양책 오지게 돌릴려고 하는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