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eicdata.com/ko/indicator/russia/government-debt--of-nominal-gdp
GDP 대비 국가부채비율이 작년기준 11% 대 인데
이정도면 GDP 대비 15%대 규모의 국채를 찍어서 그렇게 조달한 자본으로
경기부양책 해야하지 않음 ?
( 서방애들이 안사주면 중국에도 팔고 )
http://www.cbr.ru/eng/Press/event/?id=2788
솔까 팍파 멸망각이 보이고 경제성장률도 다시 심영 처럼 되는데
얘들은 인플레이션이 다시 목표치인 4%대로 돌아오고 있다고 좋아나 하고 있고
작년에 수백억달러 규모의 재정흑자 냈다고 좋아하고 있음
( 지금 같은 상황은 오히려 어느정도 높은 인플래로 GDP 확장액을 늘리거나
감세 계획을 동반한 적자재정정책으로 경제부양을 해야 하는 판국에 재정이나 챙기고 있음 )
암튼 이정도의 재정위주 정책은 거의 병적인 증세로 까지 보이려고 함
( 그리고 애초에 재정위주 정책은 위기시에 부양책 오지게 돌릴려고 하는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
부실채권을 누가사냐 러시아시중은행이 러시아국채를 소화할일이 만무하고 일본채권을 그리늘리는건 반대로 일본경제 펀더멘털이 존나게 튼튼하다는 의미라서 개나소나 할수있는짓이아님 - dc App
러시아 국채는 정크본드 아님 얘들 지난 10년간 국가부채가 GDP의 20%를 넘긴적이 없음
그리고 엘리엇 등 정크본드 ( 쓰레기 수준의 채권 ) 으로 헐값에 투자해서 재미 크게 보는 자본수요도 있는 마당에... ( 엘리엇은 정크본드의 끝판왕중 하나인 아르헨티나 국채로 재미 볼려고 2012년 아르헨티나 군함 3척을 압류까지 했지만 )
단기간에 부채를 끌어올릴려면 러시아에 대한 투자요인이나 시중은행에 국채흡수능력이 있어야하는데 러시아가 그능력이 없잖아 그렇다고 강제로 시중통화 늘리겠다고 단기채 대량발행하면 뭐 러시아가 자살하는건데 하겠음 한국이야 제품수출 경쟁력때문에 국내통화량 늘려서 원회거치를 떨궈수출경쟁력을 늘리거나 일본처럼 자국엔화가 안전자산 취급받거나 - dc App
그러면 몰라도 루블 통화량 증가가 러시아에 어떠한 이익도 없는데 오히려 루블화가치떡락해서 유입 달러를 감소시키는 악영향만있음 - dc App
아님 올리가르히 보고 비자금으로 사라고 하거나 ... 그리고 단기채 말고 금리좀더 비싼 장기채로 발행하면 되지 않음 ? 아님 단계적으로 연간 GDP 대비 5%씩 총 3년에 걸쳐 GDP 대비 15%규모의 국채를 찍거나
http://www.cbr.ru/eng/statistics/print.aspx?file=bank_system/4-1-3_010119_e.htm&pid=pdko_sub&sid=opdkovo
근데 러시아 시중은행에 천억달러어치 지들 국채를 살 자금상태는 됨 ( 대출규모가 러 시중은행 자산의 50% 턱걸이 하는 수준이라... 리스크 관리 측면으로 잘 대출 안해주는것도 있지만 어떤나라든지 간에 왠만하면 지들나라의 최고 국내 안전자산은 자기나라 국채 아니겠음 ? )
장기채는 안전자산 미래투잔데 누가 러시아채권을 살려함 보통 단기채를 외인해외투자자가 사고 장기채는 기관들이 사는데 해외 기관이 왜 삼 결국 장기국채는 자국은행이 사게되고 루블화통화량 떡락 수출시 외화 유입감소가 되는 최악의상황이발생하는데 차라리 불곰 사업같은 무기지급 보증 국채발행하면 모르겠다 - dc App
근데 보통 자국화폐가치 내려가면 수출이 잘되고 또 수출대금 환전하면서 환이익도 얻을수 있는거 아님 ? 그리고 앞서 적었다 시피 러시아 시중은행들 천억달러어치는 구매할 능력은 됨 ( 앞서 적다시피 러시아 시중은행들은 총자산의 50% 이상만 대출함 그리고 어차피 지들나라 상태 감안하면 국내 투자할때는 국채뿐인거 아님 ?)
지금 러시아국채발행늘리는건 결국 고환율이 필연인데 중간재 완제품 수출국이면 좋지만 원자재 수출국은 한정된 자원과 공급량이 일정하기 때문에 외화유입감소로 이어짐 한국이야 수출증대하지만 일본은 엔화가 곧 자산이라 시장이 소화하는 한도에선 국부의 증가와 고환율을 이룰수있징산 러시아는 메리트가없음 - dc App
만약 장기채 중심으로 외화유입이 이뤄진다면 경기부양성공할듯 나도 좆문가지만 최근까지 투기등급받아온 러시아국채에대한 신뢰성에대한 편견이 강함 - dc App
근데 러시아 재정상태를 보면 ( 외채 민간부채 공공부채 총합이 GDP보다 작음 ) 터키나 아르헨티나 같은 신흥국 같지않은 건전성이 있다고 보여지고 무디스 같은 글로벌 신평사도 최근 러 국채를 투자등급으로 상향함
원자재수출국은 자국의 통회가 가치절하가 되가지고 자국 원자재가격이 상대적으로 싸지게되는데 원자재는 공급증가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라 외화유입이 줄어들음 지금 자국은행보고 국채를 소화하라하연 루블 통화량이증가해서 오히려 러시아 경상수지가 악화될수가 있음 - dc App
자국수요 라는건 기존의 부동자금을 쓰는건데 왜 통화량 확대임 ? 그리고 심각한 문제로 환율이 하락하는게 아니라 기존 국내자본으로 쓰는거로 환율 하락해도 그리 크게 하락할거 같진 않음
님 그전에 러시아 부채 안갚는다고 배짼거 알죠?
그리고 러시아 같은 병신같은 나라 부채 사서 돈버는 몇몇 인간들 아르헨티아에서 좆봤고 우크라이나에서도 좆봐서 그 사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에 투자할까?
그래서 위의 댓글에서 국내수요로 해볼수 있지 않냐고 적지 않음 ( 러시아 시중은행들 자산의 절반가량만 대출하는데 이건 시중은행들이 천억달러 어치는 구매할 여력은 있단걸 의미함... 참고로 러시아 은행업 자산규모는 1조 3천억달러는 넘어감 )
imf기억으로 외채 빌리는거에 경기하는 거지. 아르헨티나 크리스티나 정부도 그랬고. 독일이 인플레 겪고 난 후 재정정책에 경기 하는 거랑 비슷.
앞서 위의댓글에도 적었지만 러시아 시중은행들 등 국내수요만으로 천억달러어치는 조달이 가능함 ( 그리고 기존의 국내 부동자금을 쓰는거라 통화량 공급 증대도 아니고 )
그거랑 외환보유고 미친듯이 모으는 거 보면 그냥 90년대의 트라우마 같아...
나도 그것 때문에 저러고 있다고 생각하고 진짜 거의 병적인 증세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