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내 재래식 전력은 지금 기준으로 대체 얼마나 되는거임?
어디 말마따나 그냥 한미연합군이 작정하면 평양 몇일만에 뚝딱 가능할 정도임?
아니면 수도권 불바다 아니여도 우리도 피해가 막심할정도로 위협적인거임?
여기저기 말이 다 달라서 군붕이들 고견을 여쭤봄
얘내 재래식 전력은 지금 기준으로 대체 얼마나 되는거임?
어디 말마따나 그냥 한미연합군이 작정하면 평양 몇일만에 뚝딱 가능할 정도임?
아니면 수도권 불바다 아니여도 우리도 피해가 막심할정도로 위협적인거임?
여기저기 말이 다 달라서 군붕이들 고견을 여쭤봄
구형이 문제가 아니라 가동률이 문제인데 걔네 장비 가동률을 아무도 모름
현실적으로는 최정예부대 몇군데말고는 가동률 죄다 씹창나지 않았을까싶은데
인간이 폭약을 버틴다라는건 농담이죠? 그래서 최적의 상황에서 선제공격을 누가 하냐에 달렸다라고 봅니다.
1. 한미가 평양 대가리 일주일내로 깨부수는거 가능 2.ABC말고 재래식이면 서울 인구 만명넘게 죽는일 없음 3. 안정화 작전이 문제지 북한군 조직화된 저항은 한달내로 한미한테 대가리 깨짐
생화학 및 핵무기를 가동하지 않는다면 서울 시민이 수천씩이나 죽을 일이 있을지도 의문인데..
둘다 서로 최악의 상황을 가정한거 같은데요. 북한이 아무런 준비도 없이 한미연합군에 선공 받는다. 우리가 아무런 준비도 없이 북한에게 선공받는다.
군수통권자가 결정 내리는데 걸리는 시간을 제외하고 단순 정보자산만 비교하면 아무래도 한미가 북을 쳤으면 먼저 치겠쥬
넵 유리한게 사실이죠.
기갑이랑 항공전력은 별거 없는데 저고도 방공망이 숫적으로 너무 많아서 이건 까다로울수는 있음
선제공격하면서 기계획된 장소를 부수고 조인트 스타즈로 식별된 지상의 이동표적을 부수고 들어가면서 핵생화학 무기만 제대로 처리하면 큰 피해 없이 가능할듯. 근데 북한의 명백한 침공 시도 증거가 없이 선제공격하면 중러의 개입을 부를 것이기 때문에.
아마 정치적인 이유로 어느정도 아군의 손해를 보고 시작하려하지 않을까함..
포병, 기갑, 저고도 대공, 잠수함, 탄도탄, 경보병 전력이 강력하고 포병의 경우 전연사단 밑에 포병대대가 11~12개 대대+6개중대 들어가는 동네라 미국정도 아니면 어딜 비벼도 ㅅㅌㅊ임
한국군 국방개혁 완료되면 한국군 전방사단 하나가 북괴군 사단 셋을 막아야하는데 이게 쉬운 일이 아니라서 초반 피해가 극심할 가능성이 높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