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n.wikipedia.org/wiki/SEAL_Recon_Rifle


https://www.facebook.com/tjulukorea/posts/800346410359789


https://www.everydaymarksman.co/equipment/recce-rifle/


https://www.pewpewtactical.com/best-recce-rifles/


들어가기 앞서. 대충 자료 몇 개 훑어보고 찍찍 휘갈긴 거라 틀릴 수 있음. 오류 지적은 환영함. 틀린 부분을 말해준다면 확인 직후 수정할 것.


일단, Recce는 Reconnaissance(정찰)의 영국식 은어. 즉 Recce Rifle(레키 라이플)을 직역한다면 정찰 소총 혹은 정찰대 소총 정도? 정찰 저격수(Recon Sniper)들이 쓴다 뭐 그런 의미.


그래서 레키 라이플의 정의가 뭐냐. SEAL 자체적 병기관이 대원 요구에 따라 뚝딱뚝딱 만들어주던 5.56mm DMR이라고 대충 퉁칠 수 있따. 원래는 M4 갖고도 만들고 그랬다고 하고.


딱딱 나눠진 것은 아니지만 대략(사실 이것도 자료마다 기준이 좀 제각각).


1. 5.56mm 소총탄 사용.


2. 총열은 대략 16인치나 14.5인치.


3. 일반적 소총/카빈보다 장거리 목표를 위한 세팅(프리 플로팅+헤비 배럴+가변 저배율 스코프 등).


4. 플랫탑 총몸 및 레일/모듈식 총열덮개.


5. 가스 시스템, 즉 가스블록 위치는 M4 카빈보다 조금 앞인 Mid-Length. 가끔 그보다 두어 단계 앞쪽인 Rifle-Length.


뭐 이런 물건을 대충 레키 라이플이라고 하는 듯.


여튼 요런 물건을 쓰다가 Mk.12 SPR이 나왔는데, SEAL 대원들은 Mk.12에 영 만족을 못하고 다시 자체적으로 쓰던 레키 라이플 쪽으로 회귀하고 있다, 뭐 그렇다고도 하고.


그렇다고.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