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무슨 사우디아라비아같은 전제군주정도 아니고, 기본적으로 시스템으로 굴러가는 국가인데 갑자기 환율 조작국 지정하면 중국 환율이 이동하고 그런거라고 생각하는건가. 일단 효과는 1년후에 나타나는거고. 실제로 한국도 저 환율 조작국 88올림픽때 처맞고 20%넘게 절상하고 중국도 94년에 처맞고 약 24% 절상. 미국이 중국에 관세 때린지 겨우 1년되었는데 미국이 일본 플라자합의 이행하고나서도 일본이 계속 상승하던게 95년까지 약 10년인데 어떤걸 기대한지 궁금할 따름. 한 반년만에 중국 분열 일어나고 뭐 그런걸 생각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