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떤 어르신이 나한테 길 물어본적 있는데


머리 허옇게 새신 분이 새파랗게 어린 나한테 존대 하시더라.


그때 진짜 느낌.


친하지 않은 이상, 나이불문 존대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