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연세 20년 잡수신 P-3C 대체는 그렇다 치고
P-3CK를 30년 굴린다 치면 그때 연도가 이미 2040년임
그때쯤이면 이미 MUAV가 예전부터 소노부이랑 기타 대잠장비 달고 날아다닐 타이밍일 수도 있음
물론 음문 분석을 무인기가 하지는 않고 근처 해군 함정이나 기지에서 맡아서 하겠지
이미 연세 20년 잡수신 P-3C 대체는 그렇다 치고
P-3CK를 30년 굴린다 치면 그때 연도가 이미 2040년임
그때쯤이면 이미 MUAV가 예전부터 소노부이랑 기타 대잠장비 달고 날아다닐 타이밍일 수도 있음
물론 음문 분석을 무인기가 하지는 않고 근처 해군 함정이나 기지에서 맡아서 하겠지
그쯤이면 음문 분석은 세레브한 갓파고가 해줄듯
실제 미 해군 등등에서 머신러닝 도입 적극 검토중인 분야중 하나가 대잠 분야기도 하고
사실 P-3CK 대체가 2040년일 뿐이지 MUAV 배치 시기 생각해보면 무인 대잠초계기는 훨씬 이른 시점에 날아다니고 있을지도 모름. 그 정도면 아직 대잠에 딥러닝 도입하긴 좀 이를듯
글로벌호크로 트리톤 만든것처럼 MUAV 해상형이 나올 가능성은 충분할듯. 이왕 만든거 이래저래 써보자 하겠지
유지비가 어떻길래
글로벌호크 유지비가 항공기가 아니라 함선 단위라는데 트리톤도 존나 많이 들어가겠지. 추진방식 전혀 다른 MUAV가 걱정할 일은 아니지만
그머냐 KAI에서 만든 틸드로드기 그건 가망없음?
그건 일단 좀 크기부터 많이 키워야...
항우연에서 만든 틸트로터기는 너무 작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