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위 전역자들 보면 어후
젖가슴 달고 있으면 지잡대 나와도 머기업 본사 드가던데
불알 달고 있는 사람들은 ㄹㅇ 힘들어 보이더라
작전과장은 자살사고 1번 터지고 결국 소령 못달고 헤메다가 고향가서 처갓댁 횟집 물려받았고
옆대대 군수과장은 중고차 매매단지 들어갔고
동원과장은 5공이었는데 라면회사 겨우 드감
마찬가지로 인설 출신 인사과장은 35세떄부터 깔끔하게 진급 포기하고
대대장, 연대장한테 맨날 갈굼당하면서 대놓고 NCS 준비한 다음에 37세에 공기업 입사 성공
물론 신입사원
옆대대 지거국급 대위도 결국 부사관 재입대, 중사로 재시작
후임 작전과장은 취업 실패하고 반달 친구들과 태국으로 떠나서 토사장으로 크게 성공함
그 동네 사람들한테 듣기로는 한달에 술값만 삼천만원 쓴다나
이러니 국방부가 말하는 국가에 헌신하고 직무에 출중한 자원들이 몰리겠어요? ㅋㅋ
덕택에 장교자원은 날이 갈수록 씹창나는 중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부사관은 머학 안가고 드가서 안에서 산업기사 존나 딴 다음에 전역하자마자 전문대 입학 테크 밟고 머기업 생산기능직 노리는게 보통 젤 깔끔함
부사관은 머학 별로 안중요
여유증 걸리면 되겠다! - dc App
우리 학군단 기수가 장기가 많았는데 (2/3정도) 걔중 절반이 군장일 정도로 장기노리는 애들이 많았는데 아크부대 2회파병의 707 팀장하던놈도 장기안되 나와서 결국 소방관하고, 불곰대대서 bmp중대장하던놈도 전역하고 부적응해서 중사재입대하고, 맨날 야근에 철야하던 군붕이스런 동기도 나와서 딜러하는거 보면 안쓰럽더라. 그리고 웃긴건
솔직히 말해 장기랑은 거리먼 애들이 소위 초반에 윗줄 잘만나서 바로 1차되거나 아니면 3차까지 똥줄타다 겨우되거나 둘중하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