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봉오동 전투 묘사

1) 봉오동 전투 이전 전투 묘사

- 초반 장면에서 독립군이 경계하는 일본군들을 습격해서 (일본군 소년병 하나 제외하고) 쓸어버린다.

- 일본군 남양수비대가 한인 민간지역을 습격하고 학살하는데 독립군이 그런 남양수비대를 발견하고 일반적으로 쓸어 버린다.

- 독립군이 일방적으로 월강추격대(일본군) 주둔기지를 습격해서 동료(친해진 일본군 소년병 포로까지 포함)들을 구출하고 빠져 나온다.

- 영화속 최유하 캐릭터는 매우 날씬한 여성 독립운동가인데 (총을 쓰지 않고도) 육탄전으로 정규군인 일본군 병사를 발라버리는 장면이 나온다. (절벽 밑 강으로 같이 떨어진 후 강에서 싸우다가 칼로 찔러죽인다.) 이후에도 다른 독립군과 전투력에서 대등하게 나온다.

- 작중 유해진 캐릭터는 총은 못 쏘고 칼만 잘 쓴다는 설정이다. 중반부 유해진 캐릭터는 멀쩡히 있는 총은 쏘지 않고혼자서 칼만 들고 멀쩡하게 총을 든 일본군을 쓸어버리는 장면이 나온다. 유해진 캐릭터가 일본군들을 쓸어버리니 그제야 다른 독립군이 뒤따라 총을 쏜다. 이 장면에서 유해진 캐릭터가 칼만 써서 쓸어버린 일본군이 10~20명 사이다.
(절박한 위기상황도 아니고 탄환이 부족한 상황도 아님.)

- 작중 류준열 캐릭터 혼자서 기관총을 갈겨서 봉오동 전투 전과 수준으로 일본군을 쓸어버린다.

2) 봉오동 전투 묘사

- 전개를 보면 독립군이 매복한 상태였고 일본군을 유인하고 사격하는 것일텐데 총쏘기 전부터 매복지에서 대놓고 모습을 드러낸다.

- 매복지에서만 총을 쏘는 게 아니라 일본군과 근접으로 전투하는데도 쓸어버린다.(최유하 캐릭터도 일본군을 전문적으로 사살한다.)

- 날씨가 화창하고 맑은 날씨에서 독립군이 거의 일방적으로 일본군을 쓸어버린다.

- 쓸어버리는 도중에 주민들에게 즉석으로 총을 나눠줘서 합류시키는 여유까지 있다.

- 월강추격대 대장(야스카와)이 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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