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인간, 기능 가진건 쥐뿔도 없는 처참한 현실에


온 세계의 국가들에게서도 배척받는 상황 속에서


조국 독립의 일념만으로 열악함을 버텨온 사람들의 서사가


한낱 정신승리 블록버스터 딸딸이물이 되버리다니 헛웃음이 나옴


독립운동 자체에 콤플렉스가 있는건가? 우리는 크게 싸우지 못한게 그리도 부끄럽나?


생각 들 정도로 왜곡이 심함


현실 속에서 치열하게 살았던 사람들에 대한 존중은 단 하나도 없고


말도 안되는 판타지와 왜곡만 남은 영화임


일본군 병사들 상대로 칼춤 추는 그 장면은 콤플렉스의 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