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오동 실제 전투내용도 그렇고 엄복동도 민족주의뽕 말고 스포츠스타의 성공과 몰락 식으로 풀었으면 훨씬 좋은 영화가 됬을거라더라 괜찮은 소재를 전혀 못살리고 말아먹는거 보면 만드는 인간들의 수준이 전반적으로 하락했다고 할수밖에 없다. 아직 명작뽑고있는 감독들도 대부분 00년대부터 활약해온 사람들이고 - dc official App
엄복동은 이범수가 원래 감독 끌어내리고 지좆대로 만들었다매 - dc App
원래 감독있었어도 딱히 별차이 없었을걸
그런 소문도 있고, 투자자가 너무 간섭해서 원래 감독이 런 했다는 소문도 있음.
몇몇 국뽕코인 제대로탄 영화들 성공한걸 보고 배아픈 나머지 그만..
들어가는 자본이 커지니깐 투자자 입장에서도 작품성 같이 불확실한 것 보단 국뽕 반일 다른 영화 벤치마킹 등의 요소를 가진 영화에 더 투자하게 되지 않을까?
그러다 일본꼴 나는거지. 일본 제작위원회 시스템이 그런 마인드일껄? - dc App
확실한건 그런데 투자해주는 인간들 대부분이 인터넷 안하고 종이신문만 읽고사는 그런 늙은이들일게 분명하다는거임. 인터넷을 하는데 과연 요즘 세대들의 국뽕에 대한 차가운 냉소를 못느낄까? 게다가 이미 그런 장난질하다 망한 영화면 몇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