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걸 처음 볼 때 진지한 액션영화가 아니라 슈퍼히어로의 탈을 쓴 병맛 개그영화로 생각하고 봤거든 진짜 병맛영화로서는 있을 요소 다 있는 띵작이다 저거 요즘 나오는 닦이영화들은 병맛쪽으로 재해석하려해도 쓸데없이 분위기만 무겁게 잡아놔서 안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