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가 699달러짜리 헤드셋을 중고로 90에 긁음.
근데 이거는 킥스타터 후원 보상품이라 킥스타터 기준 349달러로 볼 수도 있음


이게 지혼자 막 깨져서 3달 전에 교환 보냈고 이리저리 별에 별 지랄 끝에 오늘 물건이 들어온거고 제작사측에서도 내가 구매자가 아닌걸 인지하고 교환해준거임


물건 보낼때 제작사에서 교환이니까 괜찮다고 가격 80달러로 적어서 내라고 하길래 그대로 보내서 보낼때는 세금 안냈고 돌아올때도 80달러로 돌아옴


그리고 오늘 세관에서 엑스레이 돌려보고선 시발 이게 뭐가 80달러야 하면서 취하시킴


답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