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실록 보면 조선군이 왜군 기습해서 3명 죽였다고
포상을 논의하는 글도 있던데?
우리가 흔히 아는 전투들 생각하면 조선군은 만 단위로 죽어나갔는데
왜국 3명 죽였다고 포상을 논의할 정도면
당시 조선 육군의 전투력은 대체 ..........
선조실록 보면 조선군이 왜군 기습해서 3명 죽였다고
포상을 논의하는 글도 있던데?
우리가 흔히 아는 전투들 생각하면 조선군은 만 단위로 죽어나갔는데
왜국 3명 죽였다고 포상을 논의할 정도면
당시 조선 육군의 전투력은 대체 ..........
포상이 전투력 측정 기준임?
포상 내용이 잘 싸웠워서 주는 거였음
임란 초기에 조선이 줘터진건 왜구랑 북방이민족들 상대하기 위한 지휘체계 때문이었는데, 현대전으로 생각해보면 맨날 군벌이나 반란군같은 것만 상대하다보니까 군대를 신속기동군으로 완전히 개편했는데 갑자기 정규군 국가랑 전쟁을 하게 된 상황이라서 그럼 의병들이 관 지휘받고 움직이기 시작하고 런조 이후 명군 내려오고 하면서부터는 조선군도 꽤 싸웠음
명군오고 잘싸웠다고 하니도 ㅋ...... 얼마나 능력 떨어지면 명군도 조선군 못싸운다고 디스 엄청 하더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뽕 빌드업
그뽕 빌드업이고 뭐고 선조 실록에 스스로 기록한 역사다.....
초기 끔찍하게 죽어나가는 조선육군은 사실상 예비군이니까.. 후기 전술자체를 선방어후 기병으로 전과확대하는 전술로 바꾸면서 교환비는 크게 개선됨.. 오히려 이때부턴 일본쪽 사료에서 일본군의 아시가루들의 무능함에 치를 떠는 기술이 많이 발견됨.. 자국군을 디스하는건 조선이나 일본이나 비슷함..ㅋ
임진왜란 초기에는 솔직히 병력이 너무 적어서 졌고... (부산진, 동래성 전투만 봐도 일본군이 조선군 보다 10배 이상 많고 신립의 탄금대도 일본군이 조선군 보다 거의 2 배 이상 많다) 명군 말은 솔직히 걸러 들어야 하는게 얘네 전투 기록 보면 중꿔가 그렇듯 큰소리 친 것 치고는 글쎄...? 수준의 전투력에 오히려 약탈이 너무 심해서 조선 관리들 뒷목 잡게 만들었고... 이후 완전히 전시 체제로 바꾸고 권율이나 김시민 장군의 진주대첩 신화를 보면 일본군이 외교적 마찰도, 전쟁 명분도 딱히 없는 상황에서 너무 뜬금없이 대규모 기습해서 그렇지 이정도면 임진왜란 당시 조선 육군도 우수하다고 봐도 좋을 것 같음.
그 못싸운다던 조선군한테 1차 상륙한 왜군들 절반이 갈려나가고 2차까지 밀어넣은거 - dc App
1941년 쏘오련군하고 1945년 쏘오련군이 같냐? 조선도 똑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