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접보면서 그 이야기를 하겠지. 근데 그전에 성적증명서를 미리 보내달라고 연락이 왔음 오늘.
레버액션(winchester21)2019-08-07 18:20
답글
아 그런거면 걍 그 시간을 다른데 투자했다고 하면 되지. 일단 갑갤서 보낸 시간은 빼고 나머지 시간을 한번 잘 늘려보자
ㅁㄴㅇㄹ(222.104)2019-08-07 18:21
답글
나만해도 만약 머학 시절에 존나 잘 놀지 않았으면 지금 이 직장은 못 구했을텐데
ㅁㄴㅇㄹ(222.104)2019-08-07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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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을 전부 조져놨기때문에. 대학을 왜 다녔는지에대해서 대답을 해야겠지.
레버액션(winchester21)2019-08-07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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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책읽는건 제 스타일이아니고 실제로 하는 학습이 제 성미에 맞는걸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자격증취득과 더불어 인턴등의 활동을 하였습니다.
레버액션(winchester21)2019-08-07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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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들어가면서 다음은 무슨 일을 해 볼까. 뭐 하면서 놀아볼까 고민하는 재충전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라
ㅁㄴㅇㄹ(222.104)2019-08-07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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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전의 시간을 4년동안 가지셨네요.....군대도 다녀오셨는데. 너무 길게 가지신게 아닌가 싶어요 하면 못막음. ㄴㄴ
레버액션(winchester21)2019-08-0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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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즈어는 존나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20대 초중반을 보냈고 이 일과 관련된 일에서 체고의 행복을 느꼈습니다. 매일같이 야근하는 노오예가 되겠습니다. 핥짝핥짝 하면 좋아할거야.
ㅁㄴㅇㄹ(222.104)2019-08-07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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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봐라 지금 일도 없는데 퇴근도 못하고 있자나
ㅁㄴㅇㄹ(222.104)2019-08-07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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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휴학-복학-휴학-복학 하면서 진짜 저 말대로 쳐 놀아서 모르겠다.
ㅁㄴㅇㄹ(222.104)2019-08-0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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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난 죽으면 죽었지 노예는 안해
레버액션(winchester21)2019-08-07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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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별거 다 해봤다. 밴드 들어가서 콘서트도 해보고 연극하면서 무대도 서보고 성악대도 해보고 스쿠버도 하고 글라이더도 타보고 외국에 나가서 한달 살아도 보고. 휴학도 이틀짜리씩 서로 다른 분야 4잡 동시에도 해보고 여러개 많이 해봄. 게임도 이거저거 외국거 많이 해서 면접볼때 구공온 이야기도 하고. 지금 암페아 번역하듯 옛날에 디시코믹스 만화 해적판으로 번역하던거 이야기도 하고 그랬는데
Sexual Transcript
점수가 아니라 특기와 경험으로 들어가지 그랬니
아니...면접보면서 그 이야기를 하겠지. 근데 그전에 성적증명서를 미리 보내달라고 연락이 왔음 오늘.
아 그런거면 걍 그 시간을 다른데 투자했다고 하면 되지. 일단 갑갤서 보낸 시간은 빼고 나머지 시간을 한번 잘 늘려보자
나만해도 만약 머학 시절에 존나 잘 놀지 않았으면 지금 이 직장은 못 구했을텐데
4년을 전부 조져놨기때문에. 대학을 왜 다녔는지에대해서 대답을 해야겠지.
앉아서 책읽는건 제 스타일이아니고 실제로 하는 학습이 제 성미에 맞는걸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자격증취득과 더불어 인턴등의 활동을 하였습니다.
수업들어가면서 다음은 무슨 일을 해 볼까. 뭐 하면서 놀아볼까 고민하는 재충전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라
재충전의 시간을 4년동안 가지셨네요.....군대도 다녀오셨는데. 너무 길게 가지신게 아닌가 싶어요 하면 못막음. ㄴㄴ
뭔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즈어는 존나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20대 초중반을 보냈고 이 일과 관련된 일에서 체고의 행복을 느꼈습니다. 매일같이 야근하는 노오예가 되겠습니다. 핥짝핥짝 하면 좋아할거야.
나 봐라 지금 일도 없는데 퇴근도 못하고 있자나
난 진짜 휴학-복학-휴학-복학 하면서 진짜 저 말대로 쳐 놀아서 모르겠다.
안대.......난 죽으면 죽었지 노예는 안해
난 진짜 별거 다 해봤다. 밴드 들어가서 콘서트도 해보고 연극하면서 무대도 서보고 성악대도 해보고 스쿠버도 하고 글라이더도 타보고 외국에 나가서 한달 살아도 보고. 휴학도 이틀짜리씩 서로 다른 분야 4잡 동시에도 해보고 여러개 많이 해봄. 게임도 이거저거 외국거 많이 해서 면접볼때 구공온 이야기도 하고. 지금 암페아 번역하듯 옛날에 디시코믹스 만화 해적판으로 번역하던거 이야기도 하고 그랬는데
경험 넣으면서 번역은 그냥 취미구요 외국인들이랑 노가리까는거 좋아하고 남들앞에 서는거는 더더욱 존나 좋아함 하니까 뽑아주더라. 그때는 몰랐지 퇴근 그없인 노오예가 될 줄이야.
난 만약에 지금 하는 일 못했으면 전문 프레젠테이션 회사 하나 차렸을듯. 남들 앞에서 약팔이 전문으로 하는 걸로.
내 물건 설명회해서 파는게 아니라 남 물건 설명회해서 팔아주는 전문회사.
아니면 미국가서 기타 학원 수료하고 기타 공장 들어가서 배운 뒤 공방 차렸을 수도 있고 아니면 국민 모두를 위한 저럼하고 빠른 자서전 대필 서비스 같은거 했을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