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다 서울에 더 가깝게 동두천쯤에 휴전선이 그어졌다면 당시 한국 정부는 천도를 결정했을까 아니면 서울을 계속 수도로 고수했을까? 아무튼 지금보다 휴전선이 서울에 더 가까웠다면 안보상의 이유로 수도를 남쪽으로 옮겼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