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럿 875명중 절반 가량인 512명만이 나토 기준인 연간 180시간 비행 기준을 충족한다고 예산 부족으로 정비 및 예비 부품 수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함 비행을 하지 못해 불만을 갖고 전역하는 파일럿들도 점점 증가중이라고 한다
https://www.tele1graph.co.uk/news/2019/08/05/german-air-force-unable-train-pilots-shortage-planes/
1지우셈
뱅기타러갔는데 1년에 180시간도 비행을 못하면... - dc App
걱정마라 독일이맘만먹으면 3년내로 미국이은 세계2위군된다
독일이 세계 2위군 되는법: 맘을 먹는다 ㄷㄷㄷㄷ
그럴 마음 없음 ㅎ
히틀러 부활을 암시??
정신일도 하사불성이라더니 개헌만 하면 세계 2위 된다는 추축동맹과 생각이 똑같네 유유상종
기준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한국공군도 그렇게 높은기준은 아니지않나..
2012년 기준 연간 145시간, 실제론 137시간이라고 하네. 차이점은 독일은 띄울 수 있는 기체 자체가 부족한거고 우린 유류비땜에 줄인거고
http://www.d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668
저러면 시뮬레이션 훈련만하고 나머지는 노냐?
뭔가 2차대전 말기의 독일군 상황과 똑같네.
항공기 조종사면 고오급 인력이라서 수요넘치지 않나? 그것도 못 붙잡을정도면 좀 심한거같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