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중에 뱃놈이 있는데미국 롱비치항 들어갈 때검역하는 사람 올라와서 선내 한 번 슥 보는거 말고는검사가 없다함 심지어 항구 밖으로 나갈 때도 철문 하나만 통과하면 끝이라는데농담하는거지?
배는 존나 크므로 배를 뒤져서 뭘 찾는건 전시 승선검역이 아니고서야 거의 불가능. 그럼 남은게 상륙할 때 상륙인원 수색하는 정도인데 그건 워낙 케바케고 항만에 출입하는 업체 놈들이 많아서(대리점 급유 주부식 라싱 기타등등) 한두놈하고 미리 말맞춰놓으면 밀수 그렇게 어려운건 아님.
USCG아저씨들이랑 국토안보부 그렇게 만만한거 아니다. 기관실 침투해서 폭파딱지 붙여놓고 어레스트 당해보면 절대 그소리 못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