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국내에 들어온 고려인이 적기도 하거니와 고려인이 이렇다 할 사고를 안 치고 잘 지내기 때문이기도 한데 난 이게 두 집단이 살았던 국가 환경 차이에서 비롯된다고 봄
조선족이 살았던 중국을 보자. 대약진 운동, 문화대혁명. 군갤러들도 잘 알다시피 저런 모두가 미쳐돌아가던 시기를 십몇년 동안 겪으면 사람이 악바리(?)같이 변하지 않을 수가 없지.
이에 반해 고려인이 살았던 소련은 스탈린 사후에는 이렇다 할 큰 고초를 겪지 않았고 나름 흐루쇼프, 브레즈네프 시기 같은 소련이 평화를 누린 시기를 오래 누리며 교육도 잘 받고 생활수준도 괜찮게 살았음.(실제로 고려인은 소련 소수민족 중에서 가장 성공한 민족으로 꼽힘.)
이렇다 보니 이런 환경 차이가 조선족과 고려인의 기질을 갈라놓았다고 나는 봄.
조선족이 살았던 중국을 보자. 대약진 운동, 문화대혁명. 군갤러들도 잘 알다시피 저런 모두가 미쳐돌아가던 시기를 십몇년 동안 겪으면 사람이 악바리(?)같이 변하지 않을 수가 없지.
이에 반해 고려인이 살았던 소련은 스탈린 사후에는 이렇다 할 큰 고초를 겪지 않았고 나름 흐루쇼프, 브레즈네프 시기 같은 소련이 평화를 누린 시기를 오래 누리며 교육도 잘 받고 생활수준도 괜찮게 살았음.(실제로 고려인은 소련 소수민족 중에서 가장 성공한 민족으로 꼽힘.)
이렇다 보니 이런 환경 차이가 조선족과 고려인의 기질을 갈라놓았다고 나는 봄.
재일은 - dc App
재일이야말로 일제시대때 한반도인들 멋대로 본토로 끌고와 노예로 부려먹으면서 전후에는 한반도로 돌아가지도 못하게 한 후 온갖 차별로 제대로 된 경제권조차 주지 못해 재일들이 악바리가 되고 야쿠자가 될수밖에 없게 만들어 현대 일본의 혼란을 가중시킨 일제의 업보
친일파 출신들도 많잖아
그냥 제일 많이 만나는게 조선족인데 험한동네 출신들이라 사고도 자주 일어나서 편견이 그렇게 박힌거 아니냐
걍 조선족새끼들은 짱깨임 뭐 다른 점도 없고 한국인이랑 같은 민족은 절대 아님 이제 ㅋㅋㅋ
케바케이긴 한데 조선족이 대규모 인구집단으로 '자치구'를 받을정도로 유지된 반면에 고려인은 강제이주 이후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면서 자칫하면 좆된다는걸 제대로 느낀 소수민족이었다는 것도 큰거 같더라. 재일교포랑 재미교포가 다른느낌과도 비교할수 있어서 생각해볼만 하긴 했음.
인구집단이 대규모인지 소규모인지는 그렇게 큰 상관관계가 없는 거 같다. 소규모에 차별 받아서 악바리 같아진 소련의 체첸계 범죄조직, 미국의 베트남계 마피아 같은 사례도 있어서. 자신이 사는 국가의 정치적, 경제적 상황에 큰 영향을 받았다고 봄.
일단 중국땅보다 멀리 떨어진 러시아에 있고 한국에서 잘 보이지 않아서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