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완전히 나고 자라서 교육받은 세대들은 부모의 고향 그딴거 없고 완전히 거기에 동화되기 때문임
중국에서 나고 자라고 교육받았고 한국으로 귀화한 나이 좀 찬 조선족이랑
귀화했거나 한국에서 나고 자란 젊은 조선족인지 중국인인지랑 대화 해봤는데
전자는 완전 짱깨 그 자체였다
귀화했다는 새끼가 "우리 중국" 이지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만 섞어도 한국인이 아니라 짱깨인거 티남
후자는 주민등록증 보기 전까지 몰랐음 말 하는것만 보면 한국인인줄
강력범죄의 경우도 당연히 중국에서 나고 자란 새끼들이 더 심할테고
차라리 중국인이라고만 하면 모르겠는데 지들 불리하면 같은민족 운운하면서 좆을까니까 그렇지
그니까 그새끼들 문제가 그거임 동포 소리 듣고 혜택이란 혜택만 쪽쪽 빨아먹을 생각하고 지들 필요할때 박쥐짓하고
아까 누가 고려인 어쩌고 하던데, 최소한 고려인은 박쥐짓은 안하니까
어릴때나 젊을때 와서 뿌리밖은 조선족은 한국화 됐다고 봐야지 경험상으로도 그렇고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어디서 보냈느냐가 중요함 핏줄이나 국적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