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이유에서인지 특부 양반이 급하게 수백만원이 필요해졌는데

이친구가 에라 모르겠다 눈 딱 감고 가게하나만 털자 해서 털러감

가게위치는 도심지 건물 3층이었다고 함

3층 복도까지 제발로 뚜벅뚜벅 올라가서 청테이프로 창문 둘러놓고

주먹질한방으로 소리 없이 창문 깨버린 다음에

돈 후다닥 털고 창문 바로 밖에 봐 둔 지점으로 그대로 낙하

사설경비업체 오기 전 까지 도주 성공


cctv에 낙하장면 찍혀서 걸렸댔나 암튼 기상천외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