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바케
아직도 그런새끼들이 있구나
병신은 어디에나 있으니까
내 친구 얼마전에 전역했는데 일병때만 해도 부심 ㅈㄴ심했음 근데 병장달고 휴가 길게 나오고 그러니까 부심 사라지더라
본가 근처가 야비군 훈련소인데 해병들 전역복에 지랄내는거 몇년새 좀 잠잠해지니 공군 빼고 지랄났음.
의무병 쉐리가 우리 배 전입오기 전까진 해병부대 전속되어있었는데 왔을때 해병부심 개오졌음 가슴에 기습특공인가 이상한 패치 오바로크해서 들어오고... 근데 2주만에 해병뽕 다빠져서는 지가 솔선수범해서 해병들 까더라
케바케
아직도 그런새끼들이 있구나
병신은 어디에나 있으니까
내 친구 얼마전에 전역했는데 일병때만 해도 부심 ㅈㄴ심했음 근데 병장달고 휴가 길게 나오고 그러니까 부심 사라지더라
본가 근처가 야비군 훈련소인데 해병들 전역복에 지랄내는거 몇년새 좀 잠잠해지니 공군 빼고 지랄났음.
의무병 쉐리가 우리 배 전입오기 전까진 해병부대 전속되어있었는데 왔을때 해병부심 개오졌음 가슴에 기습특공인가 이상한 패치 오바로크해서 들어오고... 근데 2주만에 해병뽕 다빠져서는 지가 솔선수범해서 해병들 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