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활도 뿔같은 다른 재료를 안섞었다 뿐이지 다른 나무들 아교로 붙여서 만든거다
나무 외피 안에 대나무를 잘개 쪼갠 궁태를 넣어서 아교칠로 고정하는거라 얘네도 습기차면 좆되는건 마찬가지임
반면 주목만 깎아서 만든 영국 롱보우는 130파운드 찍고 갑옷에다가도 비벼볼만 했음
아교까지 써서 재료 섞어 만든 활이 나무만 깎은 활보다 후달리는 수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일본엔 프랑스산 주목같은 좋은 재료가 없었지 않냐고?
부탄 죽궁은 대나무로만 만들었는데도 한국 각궁이랑 비슷한 사거리가 나옴 ^^
아무리 부탄 대나무가 좀 쩔긴해도 동남아에서 대나무로만 만든 활이 이런데 아교까지 써서 대나무랑 다른 재료들 쓰까만든 활이 그모양인건 그냥 활에 좆도 관심이 없어서 기술이 후달렸다는 소리밖에 안됨
시발 이정도 길이에 그딴 성능 나오면 좀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이게 맞는말인게 한국도 여름엔 습기 좃되는거 뻔히 알고있을거고 복합궁이나 단일궁 상관없이 습기는 활에 치명적이기 떄문에 조선 사수들이 습기 쩌는날에 하루죙일 아교질 했다는데 단순히 습기떄문에 일본은 활 못만들었어 이지랄하는건 좀 개소리인듯 그냥 활 기술이이 후달려서 못만들었던거
그러고보니 그유명한 영국 장궁도 단일궁이 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일본 습기떄문에 활못만들어 라는변명 개소리 제대로반박했네
일뽕들 또 어떤 개소리로 일본 쉴드 칠지
그냥 북방이랑 맞다있는 한국이랑 갈라파고스인 일본의 차이란거네
나도 습해서 그렇다고만 알고 있었는데 그러고보면 한국도 존나 습하단말이지. 오히려 비오면 총 못쏘는 일본군보다 활 못쏘는 조선군이 불리하다는 말까지 있었고.
ㄹㅇ 누가들으면 한국은 사시사철 습도 0%찍는 사막 국가인줄 알겠음
부탄 재들은 ㅅㅂ 대나무 품종이 얼마나 단단하면 저러냐
비추실명제
부탄 죽궁 하드카운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858962
여기보니까 교역이나 포로 잡는거로 복합궁이나 쇠뇌 기술도 확보해놓고 제품까지 잘 만들었는데 그냥 마음에 안들어서 주력화 안시키고 사라졌다는데? 진짜 최악의 테크 탔네.
전혀 좃도 의미없는 가정이네
112.148/불리하니까 증거자료 무시하는 꼬라지 보소. 최악의 테크 피해보려는 거 참 가상하네.
전부다 외국에서 도입한거구만 좃도 의미없움 ㅅㄱ
일뽕새끼야 그딴식으로 치면 좆본에서 지들 기술로 만든거 있기나 하냐? 자위질 고만해라 역겹다
활크기가 2m가 넘어가는데 영국 장궁의 1/4정도 장력나오는 수준이면 기술력 개병신인거 맞는데
차라리 기술력이 없다던지, 재료가 없다던지, 환경이 안좋았다던지 하는게 더 나았겠다. 순전히 자기네들 감성에 안맞는다는 이유로 쓸만한 기술 도입해서 제품까지 만들어놓고 쓰레기통에 버리는 건 진짜 답없음. 딱 후대 일본군에서 벌어졌던 야기 우타 안테나 꼬라지 난것임.
ㄴㄴ 기술력이 없었음
112.148/그래. 차라리 기술력 없었다고 하는거 더 나았겠지. 하지만 이미 때는 늦었어요. 자고로 저렇게 제멋대로 기술력 쓰레기통에 처박는 정신상태로는 일본의 아마테라스인가 뭔가 하는 신이 천상에서 쓰는 활 줘도 쓰레기통에 던지고 죽궁 써버릴 듯.
대 좆 본
부탄 대나무는 뭐가 다르길래 ㄷㄷ
일본이 복합궁 만들 기술력이 없다는 반론으로 히고유미 들고오던데 여기는 사용례가 반대네
관습이나 취향, 성향같은 웃기지도 않는 이유같지도 않은 걸로 쓸만하고 적용가능하며 제품까지 만들어 놓은 기술을 쓰레기통에 처박는게 가장 멍청하고 구제불능인 최악의 경우거든. 기술력 부족이나 재료 없음, 환경이 안좋음 같은 건 변명거리라도 나오지 저건 정신상태가 썩은 거라서 미래에서 타임머신으로 광선총 같은걸 실물과 재료, 생산설비, 고대인도 이해 및 적용가능한 기술서적까지 딸려서 보내도 다 쓰레기통에 처박게 되니까 답이 없음.
근데 그냥 궁금한데 뭐 어차피 일본이나 한국이나 습도 높고 두 활 모두 습기에 약하니 저쪽에서 그걸 변명거리로 삼는게 부당하다 해도 우리네 각궁과 쟤네 활이 유지보수 측면에서 동일한 환경내에 어떻게 다른지 수치적으로 비교할수 있는 자료가 없으면 단순히 똑같으니 변명하지 말아라 하기엔 좀 부족한듯
이미 일본 스스로가 합성궁과 쇠뇌를 제대로 제작 및 사용한 기록이 남아있고 합성궁은 일부 지역의 특산품으로 이어지는데다가 쇠뇌 사라진 이유에 대해서 일본내에서도 왜지? 하는 의문이 든다고 하니 이미 상황이 끝났지. 덤으로 본문 내용까지 합하면 그냥 자기네들의 일본 죽궁이 마음에 들어서 다른거 내쳤다고 보는게 딱이다.
군사 기술도 마찬가지지만 난 인류 문화라는게 가장 효율적인 방안으로 수렴하고 사람 목숨 내놓고 싸우는 전쟁에서는 특히나 그런 부분이 두드러진다 생각하는데 단순히 취향에 안맞아서 우월한 기술을 포기했다 하는게 사실 납득이 잘 안감. 한국과 일본이 수천키로미터 떨어진 국가도 아니고
어차피 일본은 대륙에서 고립된거나 마찬가지의 위치니 스스로 침략전 하지 않는 이상 자기네들끼리 내전질이 대부분이니까. 그러면 쇠퇴현상이 발생함. 일본 활들고 몽고 기병대 같은 거 상대하기 같은 일을 지속적으로 겪어봐야 그쪽 기술력도 발전하는 것임.
애초에... 일본은 궁병 자체가 조총 등장 이후 점점 밀려나... 군붕이들중에 보면 흑각궁이 마치 레이저총처럼 엄청난 물건이라 위력도 엄청나고 만드는것도 엄청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봐야 활일 뿐임...
아무리 섬이라지만이라고 하려다가 남들 고려 송할때 당나라 복식쓰는거 보고 아 역시 했다
갑옷도 전국시대때는 당세구족이라는 방어력 높은 갑옷 만들고, 스페인 기술력까지 들여와서 방어력이 더 높아진 남만동족까지 만들더니 에도 막부시대가 되니까 갑옷이 점점 그 이전의 오오요로이가 도로 나타나는 등 이상한 회귀현상이 일어남. 아무래도 그 모양이 마음에 들었던 것 같음.
에도 시대부터는 군사력의 퇴조로 생각해야할거 같은데
응 일본활이 더 간지나 ㅅㄱ ㅋㅋㅋ
얼마나 미개했으면 활 길이봐라 사람만하네 ..
두유 노우 각궁? 두유 노우 주몽? 두유 노우 이성계?
그냥 쟤네들은 지들끼리 항상 싸워댔으니까 성능보다는 언제 어디서나 그럭저럭 만들 수 있는 대량보급에 중점을 두고 만든거 아닐까. 조선처럼 북방 국경 위주로 신경쓰는게 아니라 촌구석 다이묘도 궁수대를 대량 운용해야하던 동네니
갑오개혁까지 제식무기로 조선이 채택한 각궁 의문의 정예병기행
통한의 1비추
척계광은 왜구의 활과 활을 이용한 전술의 실전성을 고평가했는데 이건 어떻게 설명함?
https://gall.dcinside.com/m/war/849403
남의 떡이 먹기가 좋아보이는 편이지
평가고 뭐고 당장 한국 습사용 각궁이 145m 표적에다 쏘는게 기본인데 일본활은 100m도 못쏴서 빌빌거리는거 보면 답 안나오냐? 절대 성능이 이 모양인데 평가고 뭐고 ㅋㅋㅋㅋㅋ
"전투에 많이 참가해서 노련한 자들의 말을 들어 보건대, 우리나라의 각궁이 실제로는 오랑캐의 목궁보다 못하다고 많이들 이야기하였습니다. ... 반면에 오랑캐의 목궁은 오랜 기간 활줄을 잡아당겨도 약해지지 않고 비에 젖어도 상하지 않으며, 멀리까지 날아가는 것은 각궁보다 못하지만 사정 거리 안에서는 쏘기만 하면 깨뜨릴 듯이 힘있게 날아가서 적중하곤 합니다. 그리고 각궁은 사정거리가 멀기 때문에 먼 곳에서부터 사격하다 보니 화살이 대부분 적중되지 않는 반면에, 목궁은 멀리까지 날아가지 않기 때문에 사정거리를 헤아려서 사격하다 보니 쏘기만 하면 많이 적중되곤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활이 천하에 이름이 났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활용하는 면에서는 이처럼 오랑캐의 활보다도 오히려 못한 실정입니다."
"왜적은 총을 잘 쏘지는 못한다 해도 아군이 활 두 발을 쏘는 사이에 별안간 앞에 나타나니 우리 나라 사람은 잘 쏜다고는 하지만 멀면 맞추지 못하고 가까우면 왜적의 칼을 두려워하는 형편입니다. 그리고 활을 쏘고 나서 단병(短兵)으로 달려들까 두려워하여 미처 쏘지도 못하니 활을 쏘는 것도 믿을 게 못 되는 실정입니다."
팩트) 실전에서 원거리 사격은 화살 낭비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척계광은 왜궁은 무거운 화살을 쓰기 때문에 사거리는 80보 이내로 짧지만 살상력이 높다고 평가함. 습사용 활은 실전에서 무거운 화살을 쓸 때의 교전거리에 맞게 위력을 조정한 거겠지.
실전이고자시고 그래서 그렇게 실전에서 단거리 사격만 하면 왜 딴 나라들은 사거리 늘리려고 발악을 하는지 생각을 안함?일뽕이라서 사거리 좆병신인건 정신승리함?
읽으니까 앞부분빼곤 운용면에서 지적한거구만
121.139 얘는 자료에 대한 반박은 못하니까 일뽕으로 몰고가네.
팩트) 일본 사냥술: 활 성능이 개병신이라 장력이 약하고 사거리가 짧아 멧돼지 사냥시 말타고 최대한 근접에서 쐈음. 근데 일본 조랑말 수준의 말도 개병신 성능ㅋㅋㅋㅋ 한국 사냥술: 조선궁 사거리랑 장력이 길고 강해 걍 말 안타고 걸어다니면서 장거리 사냥해도 문제 없음.
원래 일본 사무라이가 궁수라는거 모르냐 이놈 헤이안 시대나 가마쿠라 시대 일본 활 위력 보면 까무러칠듯
옛날에 돌아다니다 일본 활이 사실 단일궁이 아니라 대나무랑 머시기 나무랑 섞은 복합궁이라는 말을 들었었는데 그게 사실이었구마잉. 일본에서 나는 나무라고 병신나무는 아닐텐데 왜 길게 만들었으면서 세계적 강궁에 비하면 딸렸던걸까. 저 사진의 만드는 방법이 병신이라 그랬나? 복합궁 하면 걍 길고 얇은 소재들을 겹치는거 같던데 쟨 왜 저렇게 쪼사놨누
이 병신들 일본 활 원래 위력 알지도 못하는구만... 현대 경기용 일본 활을 일본 활 원래 위력으로 보고 있네 군갤 수준답다
국궁은 온돌방에 넣어서 보관했잖아요. 일본궁은 별다른 관리가 필요없는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여름철에 어떻게 관리했는지 같이 조사해서 올려야 제대로 된 비교가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