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3가 개발될 당시에는 국내에서 경기관총을 설계, 제작할 수 있는 기계공학적인 숙련도에 도달하지 못한 상태였다.
특히 당시 생산 공정에서 가공 기술에 문제가 많은 상태였기 때문에 완성 후에 결함이 발생한 총들이 있었다.
경기관총을 설계한 경험이 없이 개발하였기 때문에 충분한 데이터가 축적되지 않은 상태에서 개발을 진행하여
초기에는 설계 상의 문제에서 기인하는 근본적인 문제로 인한 결함이 있었다.
이 때문에 육군 등에서 제기한 컴플레인을 해결하기위해 제작사에서 여러차례 설계 개선 등의 노력 하였으며,
이러한 개선이 축적되면서 K3의 완성도가 점차 높아졌다.
다만 경기관총이라는 총기 특성상 다른 화기들보다 더욱 부품수급과 교체가 중요하지만, 일선 부대에서
부품교체가 다소 원활하지 못했던 것으로 인하여 발생한 고장도 많았다고 한다.
K-15(LMG II) 개발은 이와 같은 K3 설계 개선 경험과 그 과정에서 축적한 기술, 데이터를 바탕으로 했다.
월간 디팬스 타임즈
차기 경기관총 K-15 (LMG-Ⅱ) 개발완료
초기형병신이었고 개선형 부품 만들긴 했는대 보급 잘 안됨
赞成维吾尔族人独立,欢迎啊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냥 K15만든대 - 赞成维吾尔族人独立,欢迎啊
새 556 경기관총 - 赞成维吾尔族人独立,欢迎啊
저거 보급 잘안된게 부품은 뿌렸는데 괸리가 ㅄ이라 구형 부품이랑 신형 부품이 섞여서 그런걸로 기억함 새로 만들 시기왔으니 그냥 새총 보급하는게 더 좋지 그냥
저거 로트번호를 신형,구형 구별을 안해놔서 내구도 씹창이라던데 - dc App
근데 사실 k15도 사후관리 개판이면 똑같아 질거라 그게 좀 교육 확실히 했으면 함 - dc App
근대 K3는 관리 이전에 초기형은 설계자채가 문제있었을껄 - 赞成维吾尔族人独立,欢迎啊
그건 그렇지 - dc App
15가 차기 556기관총이었구나. 난 12 보병용을 그렇게 부르는줄.
그냥 결국 개판이라는 소리
그닌까 새로 뽑겠다는거자너 - 赞成维吾尔族人独立,欢迎啊
제작사에서도 문제가 있었다고 인정한 꼴인데 내 총은 괜찮았느니 하는 애들이나 미필애들이 무조건적으로 사용자 문제니 뭐니 하며 몰아붙이던거 진짜 좆같았음. 엄연히 사용자이자 운영자 측면의 평가이고 고려할수 있는 사항인데 외국군에서 특정 화기나 병기에 그런소리 나왔으면 레딧댓글 한줄로도 개념글 올라가고 했을듯. 설사 정말 100퍼센트 사용자 측면의 문제라면 역시나 k3 혼자만 그런 문제 터지게 만든 사람들이 문제라 본다. 본 사용자인 한국군에게 맞지 않는 총을 준거니
찐
맞는 소리 해도 찐 한마디로 댓글 단새기 병신으로 치부하는 니인생이 레전드다
찐이라고 날린 색히가 'K3 괜찮았어 빼애액'에 한표 던진 미필인 모양이네. 제작사에서 K15 나오고서야 인정했으면 걍 논란 끝난거야. 개량 부품역시 사단급에 보내도 제대로 교체, 세팅 못해오는 경우가 많았음.
제작사도 인정한 쓰레기인데 총기수입 안한 탓이라 쉴드치던 놈들 다 어디로 숨었노
k1 k2 공이 섞이는 문제 정도의 노력만 기울였어도 구형신형부품 뒤섞이는 참사는 없었을텐데 참...
쏴본적도 없겠다, 나도 첨에는 K3 신형부품으로만 맞추면 잘 쏴지겠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반응 나오는거 보니까 그냥 K3는 구형이든 신형이든 병신이었던걸로. 무슨 한국군이 초절정 당나라 군대도 아니고 아무리 부품을 섞어놨어도 신형 부품으로만 조립된 K3도 당연히 많았을텐데 옹호가 나오는꼴을 거의 못봐 ㅋㅋ
이런 말도 제조사가 당당히 할 정도니 평소 S&T가 우리군조달을 얼마나 만만히 보는지 알 수 있음. 이 일화 볼때마다 분노가 치솟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