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좆본에 좀비사태가 터짐
어느 지역 방어선에서 10식 8대정도가
강가에 바리케이트를 치고 대기중이었음
민간인들은 그나마 안전하다고 딸딸이근처에 몰려있고
그러다 좀비가 몰려오고 전투준비를하는데
병신 좆딸답게 기동을 퍼레이드하듯이 하더니
발포! 했는데 병신들이 날탄을 쏴서 효과가 좆만함
그래서 군붕이 답게 에휴 병신들 고폭을 쏴야지 날탄을 쳐쏘네 라고 한껏 비웃어줌 근데 옆에있던 여고생쟝 둘이 보닌쟝을 보면서 윽! 밀따쿠 라면서 눈쌀을 찌푸림 ㅠ.ㅠ 그러더니 내 얼굴을 보면서 뭐라뭐라 하다가
포성에 놀라서 강에 빠져버렸고 보닌쟝이 데리고 나왔음 녀고생쟝 흰티안에 브라가 비쳐서 ㅓㅜㅑ 하다가
당당하게 야부리를 털어서 번따하고 즉석 붕가붕가해버렸다는 그런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