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여몽원정후 사로잡힌 고려군, 몽골군 포로들을 통해서 입수하기도 했었고 당나라랑 교역을 통해서 들어오기도 했음



실제로 운용한곳도 있었는데 키슈번(현재 와카야마 지역)임


이곳에 고려 출신 임이만(林李満)이라는 가신이 있었는데, 그 이름에서 따온 리만류라는 궁술유파가 있었음


리만류에서 쓴 활을 반궁 또는 리만궁이라고 불렀는데, 물소뿔과 고래수염을 이용해서 만들었다고함


강궁으로 유명했다고 하는데 그닥 안퍼진거 보면 인기는 없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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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진지하게 기술 없어서 못만들었다는 애들은


서양에서 판갑, 범선, 총포 기술자 데려와서 찍어내는 마당에 예전부터 만든 옆동네 활을 교류가 없어서 못만들었다고 생각하는거냐...




아 그리고 열도에서 쇠뇌 안썼다고 쇠뇌 기술 없다고 하는 말도 봤는데 기원전부터 들여와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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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와 주력이 아니라고 기술력이 없는게 아닌것이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