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고 뛰고, 구르고, 성벽도 기어오르고 수영까지 해본 미친놈들도 있지만 아무튼 둔함 ㅇㅇ 다만 온몸에 쇳덩이를 두르고 그리 힘들지 않게 움직인다는 점이 오히려 상식선에선 비정상적이긴 하지 - dc official App
중세 말기쯤, 르네상스 초기쯤 나온 풀플래이트는 총에 대한 대비도 해서 가슴 부위에 당시 총알 막은 흔적도 있다더만 - dc App
애초에 중세에 대한 막연한 폄하를 서양애들이 먼저 시작한면도 있다만 그것 이전에 동아시아 사회에선 저정도의 기밀성을 갖춘 갑주가 나온적이 없으니 이상하게 폄하를 많이 하는듯
판금갑옷 입은 양키둘이 존나 버벅 거려야 주인공놈이 좆본도 들고 설칠 수 있거든
같은 방호력이면 두정갑이 더 무거움 아시아에서 가벼운 편이라는 한국 두정갑 복원한게 25kg넘는데 풀플레이트가 20~25정도로 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