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베스킨라벤스를 베라라고 부르지만 그래도 베스킨라벤스 부르기 귀찮으니 줄이고 원 표현은 유지하는 그런 느낌이라면..


어느 순간부터 이새끼들은 콘비니 파소콘같은 근본없는 단어들이 발생하기 시작함. 발음이 안되는건 이해하겠는데 왜 이런 근본없는 단어들이 일상을 지배하는지 이해가 아직도 안감 ㄹㅇ


우리나라로 치면... 아파트 에어컨 이런것들. 근데 일본애들은 워낙 영어 그대로 받아들인게 많다보니 체감상 그런 근본없는 단어들 역시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