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혼자여행빠져서 도쿄갔을때다, 그래도 메이드카페는 가봐야제 하면서 게스트하우스에서 사귄 샌프란시스코 코쟁이녀자 두명이랑 같이갔다가 특유의 씹떡감성을 우리는 이기지못하고 탈출했다한다. 그날밤 미니바에서 아메리카~~ 뻑예~~ 부르면서 난장파티친건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