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패 들고 다니는 놈 한놈
활을 든 놈 한놈
화살통을 들고 다니는 놈 한놈
셋이서 팀을 이뤄서 각잡고
참호전하는 것 마냥
진을 짜고 전진과 후퇴를 반복하며
활로 fps 놀이 찍던 녀석들인데
이 짓거리를 조총이 들어오기 전까지
활에 의해서 대부분 전투가 이뤄졌고
길이가 3m에 달한다는 삼간창은
활을 서로 주고 받다가 상대 활 부대가 뭉개져서 무너져 내리면
그때 밀고 들어가는 형식인지라
그 분들은 활을 좋게 만들어야 좋은건데
왜 그렇게 씹구린지는 잘 ....
머 재질을 좋은 걸 구할 수 없었다는 말이 가장 신빙성 있기는 한데
쩝..... 모르겠다
그분들 보면 활을 중시하지 않아서 약한건 아닌거 같늠
그걸 말하고 싶어서 글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