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권이나 민주주의 같은 근대에 등장한 개념을
자기들 입맛대로 역사극에 마구잡이로 끼워넣어서 영화를 만듬.
브레이브 하트에서 주인공이 사형당하면서 프리덤!!! 어쩌구 외치는 장면이나
기껏해야 귀족과 도시 자유민만이 수혜자였던 마그나카르타를 두고
로빈 후드에서 마치 천부인권의 거대한 진보인 마냥 오버를 한는 등등.
기본권이나 민주주의 같은 근대에 등장한 개념을
자기들 입맛대로 역사극에 마구잡이로 끼워넣어서 영화를 만듬.
브레이브 하트에서 주인공이 사형당하면서 프리덤!!! 어쩌구 외치는 장면이나
기껏해야 귀족과 도시 자유민만이 수혜자였던 마그나카르타를 두고
로빈 후드에서 마치 천부인권의 거대한 진보인 마냥 오버를 한는 등등.
인디언 다 악마만들던 20세기가 가니까 이제 저지랄이 나오네
사상 프로파간다의 일종일수도 있지. 그 사상이 민주주의니까 망정이지 짱개 중화주의같은 헛소리였으면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장이머우가 만든 영화보면 그게 어떤 기분인지 직접 체험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