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궁, 쇠뇌, 투석기, 손방패, 플린트락 조총
이 다섯가지 병기의 공통점은 만든 기록도, 써본 기록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느새 귀신 같이 사라지거나, 흥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손방패저거 타격무기막으면 손이 얼얼하겠는데 - dc App
방패 형태나 크기는 제각각이라 상관없긴한데 신기하게 방패를 드는 문화 자체가 없어짐
무기를 만드는 대장장이의 사망 비싼값으로 인해 환영받지못함 등등 많지 않을까? 조선에서도 처음에 조총은 별로 위협적이지 않다 생각했다고하니
투석기와 방패는 대체품도 없는지라 왜 안썼는지 일본인들도 궁금해함
이유를 찾자면 많지않을까?
가설이야 여러개 있긴 하지만...
고대에서는 우리 관점으로는 예상조차 못할일도 일어나니깐 투석기는 자체생산비용이나 유지비외에도 고급인력이 필요한 무기이기도 하니 유지하는데 어려움이 컸을수도 있고 방패는 뭐 전술적으로 불필요하다 생각했을려나? 그 시대에 살아봐야 정확히 알텐데
성능이 딸리거나 전투방식에 맞지 않는 무기는 사라지는 것임.
손방패저거 타격무기막으면 손이 얼얼하겠는데 - dc App
방패 형태나 크기는 제각각이라 상관없긴한데 신기하게 방패를 드는 문화 자체가 없어짐
무기를 만드는 대장장이의 사망 비싼값으로 인해 환영받지못함 등등 많지 않을까? 조선에서도 처음에 조총은 별로 위협적이지 않다 생각했다고하니
투석기와 방패는 대체품도 없는지라 왜 안썼는지 일본인들도 궁금해함
이유를 찾자면 많지않을까?
가설이야 여러개 있긴 하지만...
고대에서는 우리 관점으로는 예상조차 못할일도 일어나니깐 투석기는 자체생산비용이나 유지비외에도 고급인력이 필요한 무기이기도 하니 유지하는데 어려움이 컸을수도 있고 방패는 뭐 전술적으로 불필요하다 생각했을려나? 그 시대에 살아봐야 정확히 알텐데
성능이 딸리거나 전투방식에 맞지 않는 무기는 사라지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