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ucking (and blowing) chest wound is the sound of not dying
Sucking chest wounds are dramatic, but rarely life threatening.
•개방성 기흉은 보기에는 극적이지만, 실제로는 드물게 생명에 치명적이다
The sound of sucking & blowing is the sound of not dying of tension pneumothorax.
•개방성 기흉,에서의 빨아들이고&나가는 소리는 긴장성 기흉으로 죽어가지 않는 것의 소리이다.
There is no good evidece an open pneumothorax needs to be sealed and you can cause tension.
•개방성 기흉이 밀봉되야 한다는 충분한 증거는 없으며 당신은 긴장성 기흉을 발생시킬 수 있다.
Although the open pneumothorax or “sucking chest wound” is dramatic in appearance, it is rarely fatal. TCCC Guideline change 13-02 noted, “there were no fatalities during OEF and OIF attributed to isolated open pneumothorax.”1
개방성 기흉 또는 흡인성 가슴 손상이 외관상으로는 극적임에도 불구하고, 이것은 드물게 생명에 치명적이다. TCCC Guideline change 13-02에서는 "OEF와 OIF중 독립된 외상성 기흉이 기인한 전사자는 없었다"고 서술했다.
Described succinctly in a 1964 publication: “If a wound in a chest wall communicates with the pleural cavity, there is usually an audible passage of air during both phases of respiration.”2
간단한게 1964년의 논문에서 서술되어있다: "만약 흉벽의 손상이 흉강과 통해 있다면, 보통 흡기와 호기때 소리가 발생하는 통로가 있다""
The principle here is although air enters the chest wall defect (eg, a gunshot wound) during inspiration, it also blows out on expiration. These sounds of the wound both sucking and blowing is the sound of not dying of tension pneumothorax.
이 논문에서의 원리는 공기가 흡기시에 손상부위(예를들어 총상)를 통해 들어옴에도 불구하고, 들어온 공기는 호기시에 상처를 통해 나가는 것이다. 이러한 상처로부터 발생하는 빨아들이고&나가는 소리는 긴장성 기흉으로부터 죽어가지 않는 소리이다.
A tension pneumothorax, on the other hand, can be fatal. Here, air enters the chest outside the lung but does not escape. As more air accumulates inside the chest, but outside of the actual lung, it creates increased pressure within the thorax which interferes with both heart and uninjured lung function.
이와 반면에 긴장성 기흉은 생명에 치명적일 수 있다. 공기가 가슴의 바깥쪽에서 들어오지만 나가지는 않는다. 가슴 내부에 더 많은 공기가 축적되지만 실제 폐 외부에는 더 많은 공기가 축적되어 흉부 내에서 압력이 증가하여 심장과 손상되지 않은 폐 기능을 모두 방해한다.
“Progressive accumulation of air in the pleural space and the decrease in oxygen saturation does not appear to influence the mean arterial pressure and heart rate until involvement by pneumothorax of approximately 47% of total lung capacity.”3 With an average adult total lung capacity of 6 liters, clinically significant tension pneumothorax won’t occur until nearly 3 liters of air accumulates in the injured hemithorax.
"흉강에서의 점직전인 공기의 축적과 낮아진 산소포화도는 평균 동맥압과 심장 박동수에 기흉이 전체 폐 공간의 약47%에 영향을 주기 전까지는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평균 성인의 전체 폐 공간은 6리터이기에, 임상적으로는 긴장성 기흉은 한쪽의 부상당한 폐에 거의 3리터의 공기가 축적되기 전까지는 나타나지 않는다.
In 1945, Synder et all noted sealing an open pneumothorax had the potential to develop tension pneumothorax from an underlying lung injury and air leak.4 Additionally, the International Liaison Committee on Resuscitation First Aid Task Force 2015 guidelines also did not support the application of an occlusive dressing to open chest wounds.5
1945년에, Synder의 논문에서는 개방성 기흉을 밀봉하는것은 이전에 발생한 폐의 부상과 공기 누출로 인한 잠재적인 긴장성 기흉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사술했다. 추가적으로 the International Liaison Committee on Resuscitation First Aid Task Force의 2015 가이드라인 또한 개방성 기흉에서의 밀폐 드레싱의 적용을 지지하지 않았다.
The problem is not the hole in the chest wall letting air in, because it usually also lets air out. Once the chest wall defect is occlusively sealed, air can’t escape. If there is an underlying lung injury and air leak causing air to re-accumulate, it can’t escape from the hole you just sealed. This can cause tension pneumothorax and death.
흉벽에 발생한 구멍으로 공기가 나갈 수 있기 때문에 흉벽에 발생한 구멍으로 공기가 들어오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흉벽에 발생한 손상이 밀폐적으로 밀봉되었다면, 공기는 나갈 수 없다. 만약 이전에 발생한 폐의 손상과 공기 누출이 재축적을 일으키는 상황이 있으면, 이러한 축적된 공기는 방금 당신이 밀봉한 구멍으로 나갈 수 없다. 이것은 긴장성 기흉을 만들어 낼 수 있고,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
Before the advent of commercial chest seals, an improvised, three-sided occlusive dressing, made with petrolatum gauze was recommended. However, this dressing has no clear human or animal literature to show it ever worked. One study from 1993 compared a “low profile, one-way valve dressing” with a “traditional occlusive petrolatum gauze dressing” in 8 dogs. Each dog had a 6 mm plastic sleeve placed into each side of the chest to simulate bilateral open pneumothoraces. The “traditional” petrolatum gauze dressing failed in 7 of 8 dogs.6
상업용 체스트 씰들의 출현이 있기 이전에, 바세린 거즈로 만들어진 급조된 삼면 밀폐 드레싱에 권고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급조 드레싱은 이것이 작동된다는 어떠한 분명한 인간 또는 동물 논문도 없다. 1993년의 한 연구에서는 "저시인성 단방향 드레싱"을 "전통적인 밀폐 바세렌 거즈 드레싱"과 8마리 개로 비교했다. 각각의 개들은 양쪽 가슴에 발생한 개방성 기흉을 만들어 내기 위해 양쪽 가슴에 6mm짜리 플라스틱 관이 꼽혀 있었다. "전통적인" 바세린 거즈 드레싱은 8마리의 개에서 7마리가 실패했었다
Ruiz et all intended the petrolatum dressings to be completely occlusive (not the three-sided version which could theoretically let air out). However, they noted despite taping the dressing in place on all four sides, they were still not “airtight”.
Ruiz의 논문에서는 바세린 드레싱의 목표는 (이론적으로는 공기가 나갈 수 있게 해주는 3면 밀폐 드레싱의 버전이 아닌) 완전히 밀폐가 되게 해야한다고 했다. 하지만 그들은 모든 드레싱의 4면을 테이핑 했음에도 불구하고. 드레싱들은 여전히 "밀봉"되었지 않았다고 서술했다.
In 2008 the TCCC committee removed the recommendation for placing improvised three-sided chest seals on casualties. After a literature review, they indicated there was no evidence the dressing prevented the conversion of an open pneumothorax to a tension pneumothorax. In 2013 after a subsequent review, they again could find no evidence the improvised dressing was “effective either in reversing the respiratory difficulty caused by an open pneumothorax or in preventing the conversion of an open pneumothorax into a tension pneumothorax.”7
2008년에 TCCC 위원회는 환자에게 급조돤 삼면 밀폐 드레싱을 사용하는 권고를 없앴다. 논문 검토 이후에, 위원회에서는 급조 드레싱이 개방성 기흉이 긴장성 기흉으로 바뀌는 것을 막아준다는 증거가 없다고 나타냈다. 2013년의 검토에서도, 위원회에서는 다시 급조 드레싱이 "개방성 기흉에 의해 발생된 호흡 곤란을 처치해 주거나 개방성 기흉이 긴장성 기흉으로 바뀌는 것을 막는대에 효과적"이다라는 증거를 찾을 수 없었다.
Although there is experimental animal literature that vented (compared to non-vented) commercial chest seals do work to prevent an open pneumothorax with ongoing air leak from becoming tension pneumothorax,8,9,10 there still is no clear evidence that an isolated open pneumothorax needs to be sealed.
단방향 상업용 chest seal이 (상업용 밀폐 드레싱과 비교했을때) 공기 누출이 발생하고 있는 개방성 기흉이 긴장성 기흉으로 발전하는 것을 막는 대에 효과가 있다는 동물 실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독립된 개방성 기흉이 밀봉되어야 할 필요에 대한 그 어떤 증거도 없다.
In the prehospital environment, the oft-cited belief is ‘if the hole in the chest wall is 2/3 rds the size of the trachea it should be sealed.’ The stated theory behind this adage is the hole will be a more accessible conduit for air to enter into the thorax than through the trachea and into the lungs and thus must be sealed. For air to oxygenate your blood, it must be inside the lungs, not just inside the chest wall. Unfortunately, I cannot find the first time this statement was made in print, nor any evidence it is accurate or clinically relevant to the casualty.
병원전 환경에서, 종종 인용되는 믿음은 "만약 흉벽에 있는 구멍이 기관의 ⅔ 크기라면 구멍은 밀봉되어야 한다"이다. 이러한 격언에 숨겨진 이론은 구멍을 통해 공기가 기관과 폐로 가는 것보다 가슴으로 더 쉽게 갈 수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가슴에 발생한 구멍은 무조건 밀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공기가 당신의 혈액을 산소화시키기 위해선, 공기는 단지 흉벽 안이 아닌 폐 안쪽에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나는 첫번째로 발표된 이러한 의견이나, 또는 이러한 의견이 정확하거나 임상적으로 환자와 관련이 있다는 증거를 찾을 수 없었다.
Even if you buy into this simple approach, how do you operationalize it? The average human trachea is between 10 to 27 mm based on a study of 808 adults.11 That would mean you seal a chest wound if it is 6 mm in diameter in some cases and other times not until it is 18 mm?
심지어 당신이 이러한 간단한 방법을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당신은 이 방법을 사용할 수 있게 만들것인가? 인간의 평균 기관은 808명의 성인을 기초로 한 연구에서 10 mm부터 27 mm 까지로 나왔다. 그것이 경우에 따라 가슴에 발생한 상처가 직경 6mm면 밀봉하기도 하고 18mm 미만이면 밀봉 안하기도 한다는것을 의미하는 것인가?
Some claim the hole must be sealed because it “improves the mechanics of breathing.” Similarly, I can find no published literature showing any evidence that in an otherwise healthy individual, any sized unilateral chest wall defect needs immediately to be sealed.
누군가는 "가슴을 밀봉하는 것이 호흡의 역학을 개선시킬 수 있기에" 무조건 밀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마찬가지로, 나는 건강한 개인의 어떠한 크기의 한쪽 흉벽 손상이 즉시 밀봉되어야한다는 증거를 보여주는 출판된 문헌을 찾을 수 없었다
The worst-case scenario with an open pneumothorax is a 100% collapse of that lung. Emergency Physicians routinely take care of patients with spontaneous pneumothoraces and 100% complete collapse of one lung with no significant vital sign abnormalities or significant resting shortness of breath.
개방성 기흉이 있는 최악의 상황은 해당 부위의 폐가 100% 허탈되는 것이다. 응급의학과 의사들은 일상적으로 생체 징후의 이상함이 없거나 현저한 숨가쁨이 없는 자연 기흉과 한쪽 폐의 100% 허탈을 다룬다.
If you choose to seal chest wounds, use a vented chest seal. If you want to go with the evidence and cut down on medical gear you carry, there just isn’t any compelling evidence penetrating chest injuries involving only one side of your casualty need to be sealed.
만약 당신이 가슴에 발생한 상처를 밀봉하기로 결정했다면, 단방향 chest seal을 선택해라. 만약 당신이 증거를 따르기로 하고 당신이 지니고 있는 의료장비를 줄이기를 원한다면, 단지 한쪽 부분의 가슴에 관통 가슴 손상을 입고 있는 환자의 손상부위가 밀봉되어야 한다는 설득력 있는 증거는 없다.
- dc official App
이것은 총상으로 인한 기흉을 말하는것?
총상이든 칼이든 가슴에 빵꾸 뚫린거 - dc App
드물게 생명에 치명적이다는, 생명에 치명적인 경우는 드물다와 같이 순서를 바꾸는게 가독성에 좋지 않을까 싶어요. 몇번을 다시읽었네..
어흑마이깟 가독성을 신경쓰지 않고 해서...영알못입니다ㅠ - dc App
뭐 그래도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개추
※역자주: TCCC/TECC 위원회에서는 모든 가슴에 발생한 관통상에 대해 최우선적으로는 단방향 Chest Seal을 사용하라고 권고한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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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3면드레싱은 위에서 있다시피 사용했을때 실패한다고 나와있음. 만약 chest seal을 붙일꺼면 단방향 chest seal을 사용하고 한쪽 가슴에 발생한 상처가 굳이 밀봉되어야 한다는 증거가 없다? 라는게 글쓴이의 의견일듯 - dc App
한쪽에만 발생했을 경우 - dc App
긴장성기흉때는 공기소리가안남? - dc App
개방성 기흉에서의 소리는 공기가 상처를 통해 드나들어서 소리가 발생하는 데숭. - dc App
이상하네. 우리 수업 땐 그래도 3면 쓰라고 그랬는데
민간 외상 의학에서 권고하는걸 사실 찾아보면 증거에 기초하지 않은것들이 많음. 그래서 미군은 이러한 문제점을 찾아서 TCCC라는 병원전 군의학을 만들었고, 과거에는 민간 병원전 외상처치를 따르던 군이 이제는 오히려 민간에 응급의학을 다시 알려주고 있음 - dc App
https://youtu.be/t0Dk-1SqExY
이거는 지혈대에 관한 이야기지만 결국에는 같은 맥락임 - dc App
내가 제대로 이해를 못해서 그런데, 상용으로 나오는 단방향 체스트씰은 효과가 있지만 이론상 같은 효과를 노리는 응급처치인 3면 드레싱은 별 효과를 보지 못한다는 거?
ㅇㅇ. 그리고 추가로 한쪽 가슴 부위에서만 발생한 개방성 기흉이 무조건적으로 밀봉되어야 할 증거는 없다고 글쓴이는 말하고 있음 - dc App
개추
어떤 영화에서 기흉이라면서 주사기 꽂으라고 하던데 주사기 꽂아도 괜찮음?
긴장성 기흉일경우 가슴에 쌓인 공기를 빼기 위해 하는 시술. 일반인은 하면 안됨ㅎ - dc App
외부까지 뚫린 구멍이 없이 폐나 흉강 안쪽에만 상처가 나면 피나 공기가 흉강을 채워 숨을 쉬지 못하게 만드는데, 이 경우 주사기로든 뭘로든 안에 차있는 것이 빠질 길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긴장성 기흉과 개방성 기흉의 차이는 뭐야? - dc App
개방성 기흉: 가슴에 빵꾸뚫려서 숨쉴때마다 구멍으로 공기가 왔다갔다 하는거 - dc App
긴장성 기흉: 공기가 가슴에 쌓이기만 하고 탈출을 못해서, 다치지 않은 폐와 심장에 영향을 주는 응급상황 - dc App
일단 개방성 기흉은 생명에 치명적인 영향은 없으며 이에 대한 체스트 씰 처치나 드레싱 행위는 긴장성 기흉으로의 악화를 불러올 수 있다 맞음? - dc App
체스트 씰 중에서도 밀폐 체스트 씰(non-vented chest seal)을 사용하면 폐에서 공기가 누출되는데 단방향 체스트 씰(vented chest seal)과는 달리 벨브가 없어서 공기가 탈출을 못해 가슴에 쌓여 긴장성 기흉이 돰 - dc App
안그래도 그걸 물어보려 했는데 바세린 드레싱과 단방향/삼면 체스트 씰은 기능상의 차이가 뭐야? 삼면 체스트 씰은 단순히 체스트 씰은 사면중 삼면만 밀폐하고 한 면을 개방해두는 테크닉? - dc App
vented chest seal: 단방형 벨브가 달린 장비로써 공기가 가슴밖으로 나가고, 안쪽으로는 안 들어오게 해줌.
https://youtu.be/3AgaF2Ula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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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vented chest seal: vented chest seal과는 달리 그냥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밀봉해주는 장비. 그러기에 공기가 가슴밖으로 나가지 못해 긴장성 기흉이 될 수 있음 - dc App
three-sided occlusive dressing(바세린 거즈 드레싱이랑 동일): 비닐을 상처에 댄 후 비닐의 삼면을 테이핑하는 급조 장비. 이론적으로는 이 드레싱은 vented chest seal과 같이 공기가 가슴밖으로 나가지만 들어오지는 않게 해줌. 하지만 위에서 있다시피 실험에서 실패했다고 되있지만... - dc App
근데 영상에서도 나오지만 단방향 체스트 씰의 경우 출혈을 저지하는 효과가 약해지지 않음? 아 그리고 몇가지만 더 물어봐도 되?? 바쁘면 안받아줘도 됨 - dc App
1. 애초에 가슴에 발생하는 출혈은 직접압박같은 빙법으로는 소용 없음. 위에 있는 방법&장비들은 출혈을 막을려는게 아니라 기흉을 막기 위해 존재하며, 오히려 vented chest seal의 기능중 하나는 벨브를 통해 혈액도 같이 나오게 하는거 - dc App
2. 가슴에 발생하는 출혈은 수술을 해야지 처치할 수 있으며, 그 왜에는 수혈 및 지혈제 주사 이런거 밖에 없음. 직접압박으로는 처리 불가. 그리고 질문해도 ㄱㅊ - dc App
그럼 훙부 창상에 대해서 제대로 된 지혈은 사실상 포기하고 씰을 통해 기흉을 통한 흡기나 통기만 차단한 다음 출혈 자체는 샐린같은걸로 땜빵한다는거지? 씰을 통한 출혈은 흉강 내에 피가 고이고 주요 장기를 압박하는걸 막기 위한 목적이고? 근데 그럼 밀폐 체스트 씰은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는거야? - dc App
좀 깊게 생리식염수는 별로 효과가 없음ㅎㅎ 왜냐하면 쌩 소금물이라. 이와는 달리 전혈은 응고인자가 있어 전혈 수혈을 통해 응고를 기대하는거고 - dc App
그리고 님 말이 맞음. 정확히 하면 폐를 압박하는걸 막기 위해서 그러는거고 - dc App
non vented chest seal은 목 부위에 발생한 총상의 경우 공기가 통하면 안되니깐 출혈이 별로 없다면 사용할 수도 있고, 아니면 뭐 고정시킬때 사용할 수도 있고 등등등 - dc App
응급처치킷 만드는 회사에서는 vented chest seal만 넣어주는 경우도 있지만, vented chest seal+non vented chest seal 이렇게 한 묶음으로 팔기도 함. 이미 vented chest seal에 밸브가 있으니...ㅋㅋ - dc App
내가 기흉이였어서 대강 뭔소린지는 알겠다
앗...아아... ㅠ - dc App
사이좋게 양쪽에 2번씩 발생함
그럼 가운데인 심장에도 구멍뚫자 - dc App
허파에 바람구멍추
허파 맛있음 - dc App
막말로 개방성 기흉은 그냥 숨쉴 구멍 하나 더생긴거란 소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