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육학 시간에 배운 건데


자기네 주류, 즉 '미국에 사는 백인'의 생활상들을 일종의 문화적인 디폴트 상태로 인식을 해서 자기네들은 특별한 문화가 없다고 무의식적으로 느낀다는 거임


그래서 그 교육학 교수도 유럽에 갔을 때 "나도 얘들처럼 문화가 있었으면 좋겠다"며 부러워했다는 거


그러면서 그런 생각 자체가 문화차별주의적인 생각이라며 학생들을 대할 때 그런 생각을 피하라는 내용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