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최고지도자는 일반인보다 건강할까. 미국 하버드대 의대의 아누팜 제나 보건정책 교수팀이 2015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총리나 대통령은 업무상 스트레스로 빨리 늙고 수명이 3 단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722~2015 미국, 영국, 캐나다, 프랑스, 독일 서구 17개국에서 대통령과 총리를 지낸 279명과 선거에서 패해 후보에 머문 261, 동년배 일반인의 기대수명을 비교한 결과였다. 최고 권력의 자리에서 영광을 누리고 있는 보이지만 실제로는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이다.

수명 단축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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