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 역사부문 주간 판매량 9위에 올랐다고 쓰기 무섭게 몇 시간 만에 8위로 올라갔습니다!
정말 크나큰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요즘 같은 시절에는 8월의 『8월의 폭풍』을 보며 일본 제국주의 폭주와 악행의 선두주자이고 오만방자하기 짝이 없던 관동군이 장쾌하게 포위섬멸 당하는 과정을 보며 사이다를 느끼시오!
군사 이야기: 사실 소련은 1941년 12월에 미국의 대일전 참전 요청을 받았는데 당연히 무리라고 답변했다.
리디북스 역사부문 주간 판매량 9위에 올랐다고 쓰기 무섭게 몇 시간 만에 8위로 올라갔습니다!
정말 크나큰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요즘 같은 시절에는 8월의 『8월의 폭풍』을 보며 일본 제국주의 폭주와 악행의 선두주자이고 오만방자하기 짝이 없던 관동군이 장쾌하게 포위섬멸 당하는 과정을 보며 사이다를 느끼시오!
군사 이야기: 사실 소련은 1941년 12월에 미국의 대일전 참전 요청을 받았는데 당연히 무리라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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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치킨 돌리셈
근데 돈은 계약상 꽤나 오랜 기간이 걸려야 ㅠㅠ
감사합닏!
노이즈 마케팅 ㅆㅅㅌㅊ 축하드립니다
저는 항상 갈등관계를 통해 이익을 얻는 적대적 공생관계를 비판적으로 바라보았는데, 이제는 제가 그걸로 작게나마 이익을 보게 되었으니 참 ㅠㅠ
형님 소련군 내부에서 고려인이나 조선인 한 일이나 업적(?)에 관련된 책을 내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남일 같은 사람은 어디서 튀어나왔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아는 바가 없어서;;
머야 그럼 개정판 킹능성 있는건가
인쇄본이 3쇄 이상은 나와야;;
아 그리고 다음편 언제나옴
지금 쓰고 있어유
올렸소
41년 12월...모스코우가 위험할때니까... - Fire at will!
무리죠 아무래도;;
훈장을 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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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10년은 기다려야 할지도;;
어케했노 야발련ㄴ아
껄껄 여러분의 도움입니다
ㅊㅊ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