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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 역사부문 주간 판매량 9위에 올랐다고 쓰기 무섭게 몇 시간 만에 8위로 올라갔습니다!


정말 크나큰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요즘 같은 시절에는 8월의 『8월의 폭풍』을 보며 일본 제국주의 폭주와 악행의 선두주자이고 오만방자하기 짝이 없던 관동군이 장쾌하게 포위섬멸 당하는 과정을 보며 사이다를 느끼시오!


군사 이야기: 사실 소련은 1941년 12월에 미국의 대일전 참전 요청을 받았는데 당연히 무리라고 답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