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크레인달고 립 내리던데 거의
우리는 데빗에 단정걸린거하고 2함댄가 어디서 립 버리는거
주워다가 갑판에 거치대 만들고 올려났었음
한번은 씨피오들이 단정내려서 가까운 섬가서 전복 홍합이런거 따온다고 내렸는데,함장생일이라고..
데빗 내리는데 시벌 갑판떨리면서 헤괴한 소리나면서 좋나
천천히 움직이는데 녹슨철들이 우수수떨어짐
어찌됫든 내려서 타고 가는데 무전 옴
립 내릴준비하라고 그리고 자기들 구할준비하라고ㅋㅋㅋㅋㄲ
결국 홍합이랑 조개같은거 따와서 지들끼리먹음
우리는 데빗에 단정걸린거하고 2함댄가 어디서 립 버리는거
주워다가 갑판에 거치대 만들고 올려났었음
한번은 씨피오들이 단정내려서 가까운 섬가서 전복 홍합이런거 따온다고 내렸는데,함장생일이라고..
데빗 내리는데 시벌 갑판떨리면서 헤괴한 소리나면서 좋나
천천히 움직이는데 녹슨철들이 우수수떨어짐
어찌됫든 내려서 타고 가는데 무전 옴
립 내릴준비하라고 그리고 자기들 구할준비하라고ㅋㅋㅋㅋㄲ
결국 홍합이랑 조개같은거 따와서 지들끼리먹음
주기적으로 크레인 깡깡이질하고 와이어 하중 검사해야되는데 살벌하노 사고안난게 신기하네
깡깡이는 하는데 안닿는부분에서 떨어짐 하중검사는 1년에 한번인가?두번하는거아닌가?그때도 우수수 철이 자라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