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주거침입은 총살해도 죄를 묻지 않기 때문
미국에서 주거침입으로 정당방위를 받으려면
성의 원칙(Castle Doctrine)에 의해서
1. 자신의 주거지가 명시되어있는 상태에서 침입을 당하고
2. 상대방이 위협 및 범죄를 시행하거나 범죄를 목적으로 행동을 하고있어야 되며
3. 주거지의 주인이 직접 범죄를 인지해야됨
뿐만 아니라 농장에는 맷돼지는 물론 야수들도 씹어먹는 맹견들이 기본이다
즉 총살당하기도 전에 개들한테 물려죽을 수도 있음
물론 지금이야 경보 시스템이 좋아지고 경비업체를 사용하는 농장들이 많지만
아직도 (특히 텍사스)쪽에는 총기를 민병대급으로 보유하고 있는 농장들을 볼 수 있다
그래서 미국 비건들이 어떻게 농장을 공격하냐면
농장에게 시위한다고 몃주 전에는 공지하고
절대로 범죄(절도 및 난장판 만들기)를 안한다는 각서를 작성한 후
혹시 몰라 아예 변호사까지 고용해서 데려감 ㅋㅋㅋ
- dc official App
시위만 하는 걸 '공격'이라 표현할 수 있나.
프랑스 서는 시위로 안 끝나고 정육점, 목장, 농장 파괴함. - dc App
최강의 경호원 : 변호사
공격(평화)
그 pc충도 예절주입기 앞에서는 ㅋㅋㅋ
미국 총기문화가 저때만큼은 순기능을 하네
변호사: 최강자
레드넥새끼들 무단칩임 당했을때 총으로 쏴죽이는 판타지 있어서 누구든지 하나만 걸려라 하는 마인드로 사는 새끼들 많음. 그래서 예전에 길 잃은 일본인 유학생이 길 좀 물어보려고 어떤 집 앞마당 들어갔다가 총 맞아 뒤진적도 있음
예절주입기가 최고군 - Fire at wi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