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친이 군부 숙청할 때

민주적 성향의 소장파 장성들을 대거 요직애 앉혔었다던데

그렇다면 러시아군이 민주주의의 수호자로서 기능해야 되는 거 아닌가

민주군부라면 푸틴의 독재를 좌시하진 않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