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직접타격 뛰는 레인저랑 델타는 크게 별말 없자너 심지어 전직 델타 원사 존 맥피에 의하면 약 70퍼센트의 델타 세이버 스쿼드론 대원들이 레인저연대로 복무한 경험이 있다고 했고 델타가 평균 대원 짬도 더 많은거 생각해보면 단순히 PTSD문제라 볼 순 없을듯 그냥 막나가던 창설자+언론에서 자주 띄어줌이 겹쳐서 일어난 일이 아닐까 싶음 赞成维吾尔族人独立,欢迎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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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가리 날아가도 그 영향은 쉽게 안사라질듯, 결국 마친코가 뽑은 대원들이 새 대원들 심사보고 이런식으로 가다보니 문화적으로 내부에서 생긴 무언가가 있나봄 - 赞成维吾尔族人独立,欢迎啊
크툴루컬트ㅋㅋ - 赞成维吾尔族人独立,欢迎啊
꼴통을 걸러내는 시스템이 없거나 시스템은 존재하는데 제 역할을 못하는거라고 생각이 든다 단순히 임무가 많다고 과로,피로도 탓이면 똑같이 구른 선배들이나 동료들 사고 안치고 멀쩡한거 설명 안되잖아
'Quiet Professional'답게 목격자를 조용하게 만드려는것
자국은 몰라도 적국한텐 오히려 미친놈들처럼 보이는게 낫긴 할듯